[철도와 게임] 신형 ‘전차로 고!’ 오카야마 게임센터에서 테스트
우리나라의 많은 일본철도 관련 모임은 철도시뮬레이터인 ‘전차로 고!’가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신형 전차로 고! 지역테스트는 2016년부터 일본 전국 게임센터 일부에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이번 기사는 오카야마 지역의 테스트입니다.
오카야마(岡山) 게임센터 아미파라 아오에점(アミパラ青江店)에서 4월21일에 전차로 고!(電車でGO!!)
제4회 전국 테스트를 시작했다.
타이토(TAITO)가 만든 전차운전게임 전차로 고! 시리즈 출시 20주년을 기념한 기획이다.
타이토에 따르면 이번은 기존보다 운전의 현장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높이 2.2미터, 가로 2.6미터, 깊이 1.5미터 크기에
차창에서 노선주변 풍경을 보여주는 대형화면 3개에 JR동일본 야마노테선(山手線)을 재현했다.
조작은 터치패널식으로, 왼쪽에 마스터콘트롤러, 오른쪽에 손잡이 버튼을 써서 즐길 수 있다.
테스트에는 체험자들이 플레이중인 화면과 조작을 주변에서 신중히 지켜봤다.
쿠라시키시(倉敷市) 30대 남성은 “20년전부터 팬이다. 화면이 실감난다. 마스터콘트롤러를 쥐었을 때 감촉,
전환 때 레버의 무게와 깊이가 절묘하게 좋다”라고 말했다.
타이토 가네다씨는 “철도를 좋아해서 먼곳에서 오신 분을 보면 기쁘다. 10대부터 50대까지 팬 층이 넓은 게임은 드물다.
설문조사에 빽빽하게 써주는 분이 많아서 개발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테스트는 4월23일까지로 한번 플레이에 300엔이다.
**이번 테스트 플레이 구간은 야마노테선 하라주쿠 →에비스로 향후 온라인으로 업데이트 등을 할 예정입니다.
초보 모드와 숙련 모드를 비교해 보세요.
숙련 모드에서는 30초 지연을 만회하는 미션이 있습니다. 역 사이 거리도 나오지 않고요 ^^
출처: 4월22일, 모두의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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