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인프라의 변화] 토큐토요코선 신요코하마 직통으로 신칸센 접근에 큰 변화가? free counters

토큐지역 주민은 시나가와(品川) 환승에서 전환할수도

수도권 대형사철로 유일하게 도심에 들어가지 않은 가나가와현(神奈川県) 기반의 사가미철도(相模鉄道),

통칭 소테츠(). 회사의 숙원인 도심 진입을 위한 공사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철도건설. 운수시설정비지원기구(철도. 운수기구) 소테츠선 니시야(西谷) 토큐토요코선(東急東横線)

히요시(日吉) 잇는 신규노선을 건설하고 있다.

 

중에 니시야~하자와요코하마코쿠다이(西谷~沢横浜国大) 사이 소테츠. JR직통선은 2019 말에 완성하며

소테츠와 JR직통을 시작한다. JR노선 연장 후는 쇼난신주쿠라인(湘南新宿ライン) 같은 경로로

무사시코스기(蔵小杉), 오사키(大崎), 시부야(), 신주쿠(新宿) 향한다.

또한 이케부쿠로(池袋), 오미야(大宮) 방면까지 가능성도 있다. 또한 요코하마시(横浜市)

도카이도선(東海道線) 통해서 시나가와, 도쿄 방면으로 직통을 희망하고 있다.

 

남은 하자와요코하마코쿠다이~히요시 사이 소테츠. 토큐직통선은 2022 말에 완성할 예정이다.

경로로 소테츠는 히요시에서 토큐토요코선과 직통한다. 히요시~덴엔초후(田園調布) 사이는

토요코선과 복복선 형태로 메구로선(黒線) 운행하고 있으며, 소테츠선은 메구로선과 같이

부드럽게 직통할 있다.

 

 

시부야로 직통은 어려울까?

그러면, 소테츠. 토큐직통선 열차는 메구로 방면이 아니라 일부 열차만이라도 시부야 방면으로 있을까?

또한 시부야부터 도쿄메트로 후쿠토심선(副都心線) 경유로 세이부이케부쿠로선(西武池袋線)

토부토죠선(東武東上線)으로 직통할 가능성이 있을까?

 

소테츠측 계획으로는 메구로와 시부야, 방면과 직통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토큐 쪽은양쪽으로 잇는다라고

말하면서도 공식자료의 노선도에서는 소테츠선이 시부야에 직통하는 같진 않다.

토큐 관계자 사이에서도시부야 방면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시부야 방면 직통은 소극적으로 보였다.

 

그러나, 사실은 토큐 쪽도 소테츠선 시부야 직통 실현에 기대를 갖고 있다.

토큐 IR(투자) 담당자는소테츠. 토큐직통선이 시부야까지 직통하는 당사에도 이점이 크다라고 말했다.

토큐 장점은 무엇일까? 직통선 완성으로 이용편리성이 높아진 소테츠선 주변으로 이사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토요코선 경유로 도심으로 가는 사람도 늘어서, 토큐 이용자 증가로 이어지는 점을 생각할 있다.

 

그러나, IR 담당자는 토큐가 노리는 직통선이 됨으로써 토큐선과 신요코하마(横浜) 이어져,

토큐선 주변 이용편리성이 높아진다 말한다.

도심의 터미널역으로 이동을 얼마나 편리하게 할까에 주력할뿐만 아니라 노선의 거점역 사이를

잇는 노선의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토큐 카마타역(蒲田) 케이힌큐코전철(京浜急行電)

케이큐카마타역(京急蒲田) 철도로 잇는카마카마선(蒲蒲線)’ 구상도 일부러 도심으로 나가지 않아도

하네다공항(羽田空港) 있도록 하는 토큐전철 노선주변 편리성 확대 가치향상이 목적 하나다.

**카마카마선 관련 내용은 http://jtinside.tistory.com/8441

 

 

니시야~히요시 사이에는 하자와요코하마코쿠다이, 신요코하마, 신츠나시마(新綱島) 3개역이 새로 개업 예정이다.

중에도 편리성이 향상되는 곳이 신요코하마역이다. 신요코하마는 말하지 않아도 아는 도카이도신칸센

(東海道新幹線) 정차역이다. 도쿄, 시나가와, 나고야(名古屋), 교토(京都), 신오사카(新大阪) 마찬가지로

모든 신칸센이 정차하기 때문에 편리성이 매우 높다.

 

신칸센 승차가 시나가와에서 신요코하마로 전환?

신요코하마로 들어오는 재래선은 JR요코하마선(横浜線) 요코하마시영지하철 블루라인(ブルライン)이다.

토큐토요코선 이용자가 신요코하마로 가는 경우는 키쿠나역(菊名)에서 요코하마선으로 환승해야 했으나,

소테츠. 토큐직통선을 완성하면 신요코하마까지 환승 없이 이어지는 경로를 선택해서 있다.

키쿠나 환승과 비교해서 소요시간이 얼마나 줄어들지는 나오지 않고 있으나, 신요코하마역으로 한번에

있는 편리함에 끌리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동안 아자미노(あざみ)에서 시영지하철로 환승해서 신요코하마로 갔던 토큐덴엔토시선(東急田園都市線)

이용자에는 후타고타마가와(二子玉川)에서 토큐오이마치선(東急大井町線)으로 갈아타고 지유가오카(自由)

방면으로 토큐토요코선을 이용할 있는 선택도 생긴다.

 

또한 토요코선 주변에서 비교적 도심쪽에 사는 사람 중에는 소테츠. 토큐직통선 개업을 계기로

도카이도신칸센 이용 역을 시나가와에서 신요코하마로 바꾸는 사람이 나올지도 모른다.

아침시간대라면 만원전철로 크게 혼잡한 도심 터미널역으로 필요가 없어지는 점도 있지만,

시나가와~신요코하마 사이 신칸센 비용을 절약할 있는 장점도 생긴다.

시나가와~나고야 사이 노조미 지정석은 11,090엔이지만, 요코하마~나고야 지정석은 10,450엔으로

차이는 640엔이므로 재래선 운임을 고려해도 신요코하마 경유가 싸게 된다.

 

문제는 토요코선의 과밀운행에 소테츠. 토큐직통선이 어디까지 운행할지 여부다.

소테츠의 토큐선 시부야 직통이 어렵지 않겠냐는 근본 원인이 여기에 있다.

철도. 운수기구 사업계획에 따르면, 소테츠의 토큐선 방면 직통은 아침RH(Rush Hour) 매시 10~14,

시간대는 매시 4~6편을 예정한다. 편이 시부야 방면으로 직통할 있을지다.

평일 오전 07시대에 히요시에서 시부야로 가는 토요코선 상행열차는 22, 08시대는 24편이며

여기에 소테츠. 토큐직통선 열차를 추가해서 운행하는 쉽지않아 보인다.

 

그렇다고 요코하마 방면에서 열차를 줄이고 그만큼 소테츠 방면에서 열차를 배분하게 된다면

요코하마~히요시 운행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용자 반대가 예상된다.

토큐 입장에서는 시부야~신요코하마 사이 직통운행을 하고 싶지만, 시각표 편성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신요코하마와 시나가와 이용자 수가 역전할까?

카마카마선 구상은 갑자기 토큐선과 하네다공항과의 직통을 목표로 하는 아니라 단계에서는

케이큐카마타에서일단 환승하는 전제다. 사례를 보면 시부야~신요코하마 사이도 많은

직통열차를 갑자기 운행하는 아니라, 초기는 히요시에서 환승하는 타당할 것이다.

같은 플랫폼에서 대면환승을 하면 키쿠나역에서 요코하마선과 토요코선 환승이 간단해진다.

 

또한 시부야~신요코하마 직통은 평일 아침RH에는 무리겠지만, 평일 낮시간과 /휴일이라면 허들이 낮아진다.

시간 4~6 절반인 2~3편이 시부야~신요코하마 직통을 하더라도 노선주변 주민에는 편리함이 더해진다.

 

2016 도카이도신칸센 하루 승차인원을 보면 시나가와역은 35,000, 신요코하마역이 33,000명이다.

신요코하마는 시나가와보다 조금 적지만, 소테츠. 토큐직통선 등장으로 상황이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

소테츠의 도심 직통은 다양한 형태로 노선주변 주민의 철도이용에 변화를 것이다.

 

출처: 827, 토요케이자이신문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