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인프라 변화] 야마노테선 유일한 건널목을 없애기 위한 검토회 설치: 전철 자동운전을 위해? free counters

일본에서도 그냥 전철을 이용하는 사람일 경우 야마노테선에 건널목이 있다라고 말하면 믿지 않습니다.

거의 열리지 않는 건널목이라고 생각할 있는데, 건널목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야마노테선(山手線) 유일한 건널목인 2나카자토 건널목(第二中里踏切) 폐지될 걸로 보인다.

건설업계의 건설통신신문공식 블로그가 912일에 공개한 야마노테선의 유일한 건널목인

2나카자토 건널목을 개량하기 위한 JR 키타구() 검토회를 설치했다라고 밝혀, JR동일본과 키타구가

2나카자토 건널목 개량검토회 설치한 걸로 보인다.

 

키타구 공식사이트를 보면 914일에 개최한 키타구의회 건설위원회 보고사항으로 2나카자토건널목의

개량검토에 대하여라는 항목이 있다.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검토회 설치에 대해 알렸을거라 생각한다.

야마노테선 유일한 건널목은 철도팬 입장에서는 흥미롭겠지만, 열리지 않는 건널목(かずの踏切)이라 불편하다.

2016년에는 전철과 사람이 부딪히는 사고도 일어났다.

 

 

2나카자토 건널목은 고마고메~타바타(~田端) 사이에 있으며, 좁은데도 불구하고 자동차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양방향으로 양보하면서 건너야 한다. 전철은 혼잡할 230 간격으로 운행하며,

지연이 생기면 전철 간격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 건널목 되고만다.

국토교통성은 교통사고 방지와 원활한 교통흐름을 목적으로 2016년에 건널목도로 개량촉진법 개정했다.

법은 원래 개량해야 건널목 지정과 개량시기를 정하기 위한 법률이었다.

2016 개정은 추가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널목에 대해 국토교통성장관이 지정, 자치단체와 철도회사에 대해

5년간 기한(2020)까지 착수하도록 촉진할 있다.

국토교통성장관은 1그룹으로 20164월에 전국 58 건널목을 지정했고, 20171월에 529개소를 지정했다.

2그룹에 2나카자토 건널목에 포함되었다.

 

2나카자토 건널목은 장소 동쪽에 있던 도로 다리를 남쪽으로 이전하는 형태로 설치했다.

예전 철도는 언덕을 끊은 쪽을 달렸고, 도로는 다리를 건넜다.

그러나 야마노테선과 야마노테화물선을 입체교차하도록 야마노테선 선로를 높였기 때문에 도로 다리를 부숴야 했다.

이러면 사람과 차량통행이 불편해진다는 이유로 여기에 건널목을 설치했다.

도로와 철도의 입체교차를 해소하고, 평면교차로 건널목을 만든 특이한 사례였다.

 

건설통신신문 공식블로그에는 현재 검토하는 건널목 개량사업안은 입체교차화’, ‘보행자 도로 확장 구조개선’,

보행자 입체횡단시설 설치’, ‘보안설비 정비 되어 있다.

입체교차화를 제외한 보행자도로 확장 구조개선, 보행자 입체횡단시설 설치, 보안설비 정비를

채용할 경우, 개량된 건널목이 남는다. 올해 안에 조사 설계협정을 맺고, 2020년에 개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선로 아래에 도로를 통하려면 낮은 위치에 있는 야마노테화물선보다 아래로 해야 한다.

도로쪽을 고가화 하기 위해서는 앞뒤 경사부분 복원이 부족하고, 용지매수도 필요할 것이다.

현재 용지 추세면 1차선 양쪽을 보도로 하고, 차는 일방통행으로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지도상에서 동쪽으로 넓은 도로를 만들고, 선로를 넘는 다리를 만들려는 분위기다.

선로의 타바타쪽에 넓은 도로가 도중에 있어서 나카자토쪽 자동차 주차장과 공원은 도로예정지로 보인다.

도로는 보조92호선(補助92号線)’으로 부르며, 도시계획도로다.

다이토구(台東) 구간은 재검토 중이며, 조금씩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조92호선이 야마노테선을 넘어가는 자동차의 우회도로가 된다.

도로와 연계해서 2나카자토 건널목의 차도 부분을 폐지한다는 생각도 있을것이다.

보행자의 통행만 되면 건널목을 폐지하고 경사로 형태의 육교로 하는 방안도 나온다.

 

JR동일본은 건널목을 없애고 싶을것이다.

요미우리신문 813일자에서는 야마노테선, 도호쿠신칸센, 자동운전 검토. 운전사 부족제목으로

야마노테선 등에서 무인자동운전검토를 시작한 보도가 있다.

전철의 자동운전은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 신교통시스템을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으나, 현재 채용노선은

기존 교통과 입체교차하는, 간섭이 없는 노선에 한한다.

야마노테선에서 유일한 건널목이 없어진다면, 야마노테선의 무인운전 실현에 한걸음 나아가는 틀림없다.

 

출처: 920, MyNavi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