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헐~이런 일이] (2018/6) 고속버스 운전사: 지도원에 한 소리 듣고 ‘난 운전안해!’ - 휴게소에 승객 방치 free counters

승객은 무슨 죄인가요?

 

612, 도쿠시마현(徳島県) 카이후관광(海部観光) 아난(阿南) 출발 오사카(大阪) 가는 고속버스에서

50 남성운전사가 같이 지도원 지시에 항의하며 운행을 중단, 아와지시마미나미(淡路島南)

휴게소(PA, Parking Area) 정차한 승객 17명이 1시간동안 대기한 상황이 있었다.

115, 시코쿠운수국(国運輸局) 카이후관광과 운행을 맡은 관련회사에 1024일자로 서면으로 경고하는

행정처분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운수국 발표에서 운전사는 입사한 얼마되지 않았으며, 고속도로를 주행 중에 저단(低段) 기어로 달려서

50 남성지도원이 기어 단수를 올리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를 따르지 않고, 아와지시마 미나미 휴게소에 들어간 운전을 거부했다.

지도원은 운전할 때에 필요한 건강상태를 확인받지 않았기 때문에 대신 운전하지 않았으며, 승객들은

1시간 휴게소에 도착한 오사카행 후속 버스로 옮겨탔다.

 

운전사는 / 버스회사에서 운전한 적이 있었는데, 문제가 있은 2 퇴직했다.

운수국은 승객으로부터 불만을 접수해서 감사를 실시했으며 처분을 결정했다.

카이후관광 우치야마 회장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신뢰회복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116, 도쿠시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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