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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사키~하나텐 직통쾌속은 운행종료

1113, JR서일본은 오사카히가시선(おおさか東線) 전구간 개업 운행계통을 발표했다.

오사카히가시선은 신오사카~시기노~하나텐~큐호지(新大阪~鴫野~放出~宝寺) 20.3km 잇는

JR서일본 신규노선이다. 선로의 대부분을 화물선을 할용, 재정비해서 여객열차를 운행한다.

20083월에 남쪽부분인 하나텐~큐호지 9.2km 개업했으며, 나머지 북쪽부분인 신오사카~하나텐 11.1km

2019 개업을 목표로 공사 막바지에 있다.

 

전구간 개업 오사카히가시선은 신오사카~나라(奈良) 오사카히가시선 경유로 잇는 쾌속타입의

직통쾌속(直通快速) 신오사카~큐호지 각역정차인 보통열차가 운행한다.

이에 따라 아마가사키(尼崎)~하나텐 운행 기존 직통쾌속은 운행을 마친다.

직통쾌속은 신오사카~나라를 60분에 이으며, 오사카히가시선 내는 하나텐, 다카이다츄오(高井田中央),

JR가와치에이와(JR内永和) 각역정차다. 다카이다츄오역과 JR가와치에이와역은 새롭게 정차한다.

평일은 아침 나라 출발 4편과 저녁 신오사카 4편이 운행하며, /휴일은 아침에 /하행 2,

저녁에 /하행 2편을 운행한다. 차량은 207 혹은 321 7량편성이다.

 

보통열차는 신오사카~큐호지 평일 /하행 134편을 운행한다.

이른아침과 심야를 제외하고 시간 /하행 4편이 운행한다.

소요시간은 신오사카~큐호지가 35, 새롭게 개업하는 신오사카~하나텐은 20분이다.

JR서일본은 오사카히가시선 전구간 개업으로 오사카 동부지역 접근을 향상하며 나라현(奈良県) 관광이

편리해지는 기대하고 있다.

 

출처: 1113, TrafficNews

 

사진은 오사카히가시선 개통으로 개업 공개한 미나미스이타역(南吹田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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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현(三重県) 쿠와나시(桑名市) 기후현(岐阜県) 이비가와쵸(揖斐川町) 잇는 요로철도(養老鉄道)

1118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건강, 미식열차(美食御膳列車)’ 운행을 시작한다.

() 성분을 제한한 무설탕 레스토랑열차(ノンシュガレストラン列車)’ 차창 풍경을 즐기면서

건강 등에 특화한 요리를 맛볼 있다.

 

 

제공 메뉴는 미에현 생산 7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한 일식과 프랑스요리를 조합한 일본프렌치 음식(フレンチ御膳)’

식전 음료부터 식후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에서 설탕을 쓰지않으며 당질은 70그램 이하라고 한다.

쿠와나시 사토병원(佐藤病院)그룹 의사가 감수를 맡았다.

평소 운행하는 전철 1량을 대절해서 쿠와나역(桑名) 1245분에 출발, 오가키역(大垣)으로 향한다.

차내에는 전담 객실승무원이 노선주변 관광안내와 추첨 이벤트도 있다.

무설탕 음식으로 구성하며, 열차에서만 구할 있는 기념품도 판매한다.

 

요로철도와 쿠와나시, 욧카이치시(四日市市) 사업자로 만든 위원회가 1년에 걸친 기획이다.

미즈타니 위원장은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벤트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원은 35명으로 요금은 어른 12,000, 어린이 11,250엔으로 일일승차권과 기념 과자를 포함한다.

승차 전에 역사안내 담당과 함께 쿠와나시내 명소를 방문하는 산책투어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출처: 1118, 이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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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승객으로 혼잡한 도쿄메트로 치요다선(千代田線) 차내에서 고함이 난무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중에는 아이가 위험하다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1111, 치요다선 차내에서 찍은 영상이다.

 

쓰러진 사람이 있어! / 조용히 하라고! / 아이가 위험해! / 일어나세요, 괜찮아요?

완전히 꽉찬 차내에는 고성이 오갔다. [[안돼! 안돼! 비상버튼 누를까? 누르는게 좋아!]]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까?

촬영 장소는 도쿄메트로 치요다선 6000 차량 안이다. 1971년에 데뷔, 그동안 353량을 만든 치요다선 6000.

알루미늄 차체를 본격 도입한 차량은 데뷔 다음해 철도우협회(鉄道友)로부터 로렐상(レル) 받았다.

**1972 블루리본상은 국철 14 객차가 받았습니다.

그러나, 노후화와 신형차량 도입으로 1111일에 은퇴하게 되었다.

 

이번 영상은 치요다선 6000계로 가스미가세키역(関駅)에서 아야세역(瀬駅)까지 운행한

마지막운행(Last-run) 찍은 모습이다.

아이가 위험해! / 괜찮아? / 제발~~! / 모두 공간을 열어봐! / 아파, 아파, 아얏!

많은 승객의 손에는 스마트폰이 있었다.

치요다선 6000계의 마지막 모습을 담으려는 사람들이 전철 선두차량에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도쿄메트로에 따르면, 혼잡완화를 위해 다른 차량으로 이동을 안내했지만, 많은 승객이 선두차량에서

나가질 않아 이러한 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사진 찍을때가 아냐! 목숨이 위험해!

 

역에 도착하자 우루루 나간 승객들, 수십명의 승객 중에는 어린이 모습도 있었다.

도쿄메트로는 혼잡을 막기위해 여러 특별운행과 역무원 증원으로 대응해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약간 지연이 있었지만 마지막운행을 마친 치요다선 6000계는 47 역사의 막을 내렸다.

 

출처: 1112, Nippon News Network(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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