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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난차량에서 활약할 새로운 차량 3 차생을 보내게 됩니다(케이오전철 후지큐코 가쿠난전차)

시즈오카현(静岡県) 요시와라~가쿠난에노오(吉原~岳南江尾) 잇는 가쿠난전차(岳南電車) 신형차량 9000형을

111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9000형은 원래 케이오전철(京王電) 5000계였던 야마나시현(山梨県) 후지큐코(富士急行) 1000 1206편성을

양도받았으며, 9001+9101 2량편성으로 구성한다. 1014일에 반입 시운전을 해왔다.

 

 

운행 첫날은 촬영회를 하며, 요시와라 출발 가쿠난에노까지 왕복하는 시승열차가 1008 출발, 1112 도착,

1130 출발, 1239 도착으로 운행한다. /하차는 요시와라역만 한다.

승차할 때는 1 자유승차권(700) 필요하다.

 

출처: 116, Response, 가쿠난철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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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고로 인해 치토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되어 신치토세공항으로 가던 승객이 비행기를 놓치기도 했습니다.

 

119, 홋카이도 JR치토세선(歳線) 신삿포로역(新札幌) 구내에서 선로 열차신호기 기둥이 쓰러져

선로를 가로막은 문제로 국토교통성 운수안전위원회 철도사고 조사관 2명이 1110, JR홋카이도 사원에

상황을 듣고 조사를 실시했다.

 

 

쓰러진 신호기를 발견하고 열차를 정지시킨 운전사에 당시 상황을 들은 , 신삿포로역 구내에서 신호기를 조사했다.

무라타 카즈미(村田和三) 총괄조사관은 조사 인터뷰에서 신호기 기둥 자체는 부러지지 않았으며

바닥에 고정하는 8 볼트 모두가 빠져있었다고 말하고 볼트가 빠졌는지 조사하여 원인을 분석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고로 이어질 있는 중대한 사건으로 이유에 대해서는 쓰러진 신호기에 열차가 타고 올라가

탈선할 위험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사고는 119 1240분쯤에 발생, 높이 5미터, 무게 220kg 신호기가 기둥째로 쓰러졌다.

 

 

출처: 1111, 홋카이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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