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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따라서] 12(2011/12/23, 2일차) – 오사카 시내관광(7): 시내 한복판 동물원(텐노지동물원)


☞앞으로 나올 오사카주유패스를 이용한 여행에서는 입장 가능한 유료시설들이 있습니다.

http://www.pia-kansai.ne.jp/osp/kr/05_a.php

☞오사카주유패스로 이용 가능한 유료입장시설에는 테두리를 붙입니다.

  ) 우메다 공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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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이동 경로:

도부츠엔마에역 하차, 텐노지동물원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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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지하철 미도스지선, 사카이스지선의 역 이름 중에서 도부츠엔마에(動物園)’역이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역과 가까운 곳에 동물원이 있는데요, 바로 텐노지동물원입니다.

 

[사진441: 도부츠엔마에역 1번 출구를 나오면 Pachinko점이 보입니다. 구슬과 슬롯머신을 다 갖추고 있죠]

 

[사진442: 이 모습은 마치 용산전자상가와 이어지는 굴다리가 생각납니다]

 

[사진443: 오사카 신세카이 주변 및 통천각을 가 보면 이러한 동상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발바닥을 쓰다듬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비리켄인데요. 실제는 미국이 원조입니다만,

지금은 완전히 일본화되었습니다]


http://www.cyworld.com/fmpeople2/1308260

 

[사진444: 일본어로는 텐노지동물원이라고 써 있는데, 영어로는 오사카시영동물원으로 안내합니다]

 

[사진445: 가는 길 옆으로는 오사카칸죠선/간사이선이 지나갑니다]

 

[사진446: 고가 아래를 쭉 따라가면 동물원 입구가 나타납니다]

 

[사진447: 신세카이 주변의 자판기는 일본에서 가장 저렴할 겁니다. 심지어 음료수 50엔 자판기도 있죠]

 

[사진448,449: 여기가 텐노지동물원 출입구입니다.

동물원 출입구는 몇 군데가 있는데요, 이쪽은 도부츠엔마에/신이마미야역이 가깝습니다]

 

동물원 중에서 의외의 통계를 가지고 있는 동물원이 오사카 시내에 있습니다.

주변 분위기가 거시기해서 잘 안 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일본 내에서는 당당히 위치를 차지하고 있죠.

텐노지동물원(天王寺動物園)은 오사카시 텐노지공원 안에 있는 오사카시립동물원입니다.

191511일에 일본에서 세 번째 동물원으로 개원했으며 약 230, 1천 점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20067월에 총 유료입장객 1억명을 달성했는데요, 일본 내에서는 우에노동물원에 이어 두 번째였습니다.

 

[사진450: 오사카주유패스로 무료입장이 가능한 텐노지동물원입니다.

이름에 텐노지가 붙어서 텐노지역과 가까울 것 같지만, 실제 텐노지역에서는 많이 멉니다]


**지하철 텐노지역 5번출구에서는 10, 도부츠엔마에역 1번 출구에서는 5분 정도 걸립니다.

 

[사진451: 처음 입장할 때에는 1시간 내로 다 볼 수 있겠지……라고 생각해서 이 시간을 잡았는데요]

 

[사진452: 15시 이후에 입장할 경우 16시부터 먹이를 주기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들어가서

모두 볼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진453: 입장료는 어른 500엔입니다. 오사카주유패스의 쿠폰과 패스를 같이 보여주면 통과]

 

[사진454: 시간대가 늦어서 입장객은 많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추웠던 영향도 있었고요]

 

[사진455,456: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457,458: 사육장 안과 밖에 새들이 있어서 동물원 안을 날아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죠]

 

[사진459: 새들은 아직 사육장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가장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460~463: 물개들의 모습이 귀엽죠? ^^; 먹이는 주지 말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충치 생긴다고 ^^]

 

[사진464: 텐노지동물원도 규모가 컸습니다. 먹이를 주는 시간대와 겹쳐서 동물들을 다 볼 수는 없었죠]

 

[사진465: 멀리 코끼리 한 마리가 입장객과 함께 했습니다. 기분이 별로였는지 잘 움직이지 않더군요 ^^]

 

[사진466,467: 북극곰의 이름은 고고인데요, 위 상태가 안 좋아서 관람객이 직접 주는 이벤트는 하지 않는다고 안내]

 

[사진468: 부엉이의 모습도 보이고요, 눈이 매서운……]

 

[사진469,470: 얼핏 보면 너구리 같이 생긴 안경곰입니다. 몸집은 곰 종류 중에서 비교적 작죠]

 

[사진471: ‘새의 낙원에는 많은 새들이 거대한 곳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사진472: 천정 부근에 집을 지어 놓았네요. 야생의 일부 모습을 볼 수 있죠]

 

[사진473: 날이 추워서인지 거의 다 땅에서 식사들을……]

 

[사진474: 자연시간에 배웠던 시조새에 대한 설명을 여기서 보네요 ^^]

 

[사진475,476: 일본곰이 뭔가를 바라는 모습으로 앉아 있습니다]

 

[사진477,478: 곰 중에서 가장 작다는 말레이곰입니다]

 

[사진479: 동물원에 이 모습을 보면 숙연해지죠. 인간 때문에 희생된 동물들을 위한 위령탑]

 

[사진480: 이번에는 코알라관입니다. 들어가 볼까요?]

 

다음 편에 동물원을 마무리하고, 근처에 있는 다른 시설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CASSIOPEIA
[끝을 따라서] 11(2011/12/23, 2일차) – 오사카 시내관광(6): 근대 삶의 조명(오사카주택박물관)


☞앞으로 나올 오사카주유패스를 이용한 여행에서는 입장 가능한 유료시설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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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주유패스로 이용 가능한 유료입장시설에는 테두리를 붙입니다.

  ) 우메다 공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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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주택박물관 관람

텐진바시스지록초메→ 도부츠엔마에: 오사카지하철 사카이스지선(한큐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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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바시스지록초메역에 있는 오사카 주택박물관을 관람합니다.

단체 관람객들도 있어서 박물관 안은 활기차서 좋았습니다.

 

[사진401: 주택박물관은 당시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 전시가 아닌, 당시 생활에 썼던 물건들을 만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402: ‘지붕 위의 고양이’ ^^]

 

[사진403,404: 에도시대에 만능약이었던 우루유스를 만들던 약방도 재현해 놓았습니다]

 

[사진405: 예전엔 흔했던 동네 강아지들 ^^]

 

[사진406: 들어갈 수 있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사진407: 지금도 료칸(여관) 등에서는 이렇게 일본식 식사를 즐길 수 있죠]

 

[사진408: 일명 페세식화장실입니다. 우리나라도 아직 이런 시설 있습니다]

 

[사진409: 아이들이 당시 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부모님들은 뒤에서 사진촬영에 열심]

 

[사진410: 당시와 지금의 장난감은 많이 변했지만, ‘재미라는 부분은 공통입니다]

 

구경을 마치고 아래로 내려오면 저도 경험했던교실 풍경이 펼쳐집니다.

 

[사진411,412: 예전엔 다 나무로 만든 책상을 사용했죠]

 

[사진413: 1955~1965년대에 사용했던 교탁, 책상입니다. 우리는 1970, 80년 초반도 있었습니다]

 

[사진414~416: 오사카역사박물관에서 봤던 일부 생활기기들을 한번 더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많은 발전을 이루었죠]

 

[사진417,418: 예전과 현재의 모습들을 시대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진419: 지금의 통천각 근처인 신세계지역 옛 모습입니다]

 

[사진420,421: 1921년 당시 텐진마츠리를 재현한 모형입니다. 현재 일본의 3대 축제 중 하나죠]

 

[사진422: 기획전시실은 별도 입장료가 필요합니다. 이곳은 썰렁~]

 

[사진423,424: 관람을 다 마치면 다시 입구 쪽으로 나오게 됩니다. 각종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죠]

 

이렇게 해서 주택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다시 지하철 역으로 돌아갑니다.

 

[사진425: 주택박물관 입구는 곧바로 텐진바시스지록초메역과 연결통로가 있습니다.

  한큐전철과 오사카시영지하철 사카이스지선 승차]

 

[사진426: 두 철도회사가 직통운행을 하고 있어서 승차권도 같이 취급합니다

텐진바시스지록초메역은 오사카시영지하철이 관리하는 역이며, 플랫폼에서는

시영지하철과 한큐전철 승무원이 교대합니다]

 

[사진427: 텐가차야행 한큐전철 준급이 도착했습니다. 일반차량에 드물게 헤드마크가 붙어 있었으며

  새해맞이를 의미하는 용 그림의 헤드마크였습니다]

 

[사진428: 다카츠키시 열차가 도착하면 오사카시영지하철에서 한큐전철 승무원을 교대합니다]

 

[사진429: 승무원이 교대한 후 열차가 출발합니다. 한큐3300]

 

[사진430: 이쪽은 진행방향 선두부분입니다. 차장뿐만 아니라 운전사가 플랫폼을 동시에 확인하고 출발합니다]

 

[사진431: 텐가차야행 보통열차가 도착. 왼쪽에 서 있는 승무원이 오사카시영지하철 소속입니다]

 

[사진432: 한큐전철에서 오사카지하철 승무원으로 교대]

 

[사진433: 한큐5300계입니다. 사카이스지선에서도 오사카지하철 자사차량(66) 보기가 쉽지 않죠]

 

저는 이 차량을 타고 이동합니다. 사카이스지선은 이미 모든 역이 있으므로 부담 없이 이동~

 

[사진434: 섬식 플랫폼 키타하마 역입니다.

홋카이도 JR센모선에도 한자가 똑 같은 이름이 있지만, 회사와 지역이 너무나 달라서 혼동의 우려는 없죠]



**키타하마역은 실질적으로 3개의 역이 있습니다.

오사카지하철 사카이스지선, 케이한전철 본선 키타하마역과 케이한전철 나카노시마선 나니와바시역(なにわ)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케이한전철 사이 개찰 내 환승이 아닙니다.

케이한전철의 개찰 내환승 가능 역은 다음 역인 텐마바시입니다.

 

[사진435: 같은 한자이나, 도쿄에서는 니혼바시’, 오사카에서는 닛폰바시로 읽습니다]

 

제가 내린 역은 도부츠엔마에 역입니다. 이젠 역명판은 생략 ^^

 

[사진436: 한큐5300계가 출발 전입니다. 차장이 밖을 확인]

 

[사진437: 사카이스지선에는 한큐전철8300계도 운행합니다. 구동음은 케이세이전철 3700계 등과 동일]

 

이번에 볼 관광지는 숙소가 있는 신이마미야역 주변입니다.

지금까지 숙소는 거의 대부분 신이마미야 쪽에 있었지만, 막상 그 지역의 관광명소는 지나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딱 한번~신이마미야에 있는 온천테마파크 스파월드를 간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오사카주유패스를 이용해서 신이마미야 주변 명소를 찾아갑니다.

 

[사진438: 관광지가 가까운 쪽은 미도스지선 플랫폼을 건너 이동을 합니다.

미도스지선 21계 차량이 정차해 있는데요, 이 객차는 여성전용차량입니다]

 

[사진439: 도부츠엔마에역 주변은 텐노지공원, 동물원, 통천각, 신세카이, 스파월드 등이 있습니다]

 

[사진440: 도부츠엔마에역 1번 출구를 나오면 많은 관광포인트를 안내하는 굴다리가 나옵니다]

 

이제 다음 관광지로 출발합니다. 신이마미야 주변에 숙소를 정한다면 이쪽 관광지 접근이 너무나 편하죠.

Posted by CASSIOPEIA

[끝을 따라서] 10(2011/12/23, 2일차) – 오사카 시내관광(5): 예상 못한 휴관’, 덕분에 사는 곳은 오래


☞앞으로 나올 오사카주유패스를 이용한 여행에서는 입장 가능한 유료시설들이 있습니다.

http://www.pia-kansai.ne.jp/osp/kr/05_a.php

☞오사카주유패스로 이용 가능한 유료입장시설에는 테두리를 붙입니다.

  ) 우메다 공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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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이동 경로:

사카이스지혼마치역 하차

오사카기업가뮤지엄 휴관 OTL……

사카이스지혼마치→텐진바시스지록초메: 오사카시영지하철 사카이스지선(자사차량 66)

텐진바시스지록초메역 하차, 오사카 주택박물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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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즈시혼마치역에 내려 관광포인트 중 하나인 오사카 기업가뮤지엄으로 향하고 있는데요,

 

[사진361: 인상적인 건물 외관입니다. 물을 헤치면 노를 젓고 있는 사람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사진362,363: 정식 명칭은 오사카산업창조관입니다. 한글 안내는 오사카기업가뮤지엄이고요,

어른 입장료는 300엔이며 주유패스로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입장을 하려고 입구를 보는 순가안~(옛 개콘버전) 쿠폰이 제명이 됐어요~

왜냐? 연말연시 휴관이었기 때문이었죠. OTL

 

[사진364: 오사카기업관뮤지엄 입구는 이렇게 막혀 있었습니다. 1223일부터 13일까지 연말연시 휴관……]

**홈페이지도 확인했었는데……제가 자세히 체크를 못한 셈이죠 ^^

 

이렇게 되니 뜻하지 않은 시간 여유가 생겼습니다. 하나를 포기하면 다른 하나의 여유가 생기죠 ^^

 

[사진365: 나중에 오사카 관광을 할 때 기업관뮤지엄을 다시 보기로 하고 발걸음을 돌립니다]

 

[사진366: 뭔가 옛 분위기의 가게네요. 가게에서 직접 만든 커피를 메뉴로 합니다]

 

[사진367: 뮤지엄 건너편은 오사카히가시경찰서가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에서는 경찰의 모습이……]

 

[사진368: 교통사고 1년 누계를 매일 업데이트 하고 있었습니다.

전염병도 아닌데, 교통관련 사고 희생자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369: 사카이스지선 타는 곳은 노선에 따라 분리되어 있습니다.

츄오선과 사카이스지선 닛폰바시 방면은 왼쪽으로, 텐진바시스지록초메, 한큐전철 역 방면은 내려갑니다]

 

위와 같이 되는 이유는 사카이스지선이 상대식 플랫폼이라 타는 곳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죠.

 

[사진370: 제가 타는 위치는 한큐전철 쪽으로 가는 플랫폼입니다]

 

[사진371: 잠시 후 다카츠키시행 열차가 들어옵니다. 한큐? 시영차량? ^^]

 

[사진372: 오사카시영지하철 자사차량인 66계가 들어왔습니다]

 

역 사진은 다 확보되어 있으니 촬영훈련에 돌입 ^^

6배 이상 줌을 한 상태에서 흔들리지 않게 찍을 수 있는 환경을 테스트 하기에는 지하철 역이 제대로죠.

 

[사진373: 반대쪽 플랫폼 벽에 있는 역명판을 촬영했습니다. 키타하마역 이름은 홋카이도 JR센모선에도 있죠.

키타하마역에는 실질적으로’ 3개의 역이 있습니다.

오사카지하철 사카이스지선과 케이한전철 본선은 키타하마역 이름이며,

케이한전철 나카노시마선 나니와바시역을 갈아탈 수 있습니다]

 

[사진374: 미나미모리마치역에도 다른 이름의 역과 환승이 가능합니다. JR토자이선 오사카텐만구역이 그 주인공이죠]


**
참고로 ‘JR토자이선(
東西線)’은 명칭에 ‘JR’이 붙는 특이한 경우입니다.

 

[사진375: 오기마치역도 이름은 다르지만 JR오사카칸죠선 텐마역(天満)과 환승이 가능합니다]

 

[사진376: 공휴일에는 이렇게 차량 선두에 깃발을 걸어놓습니다]

 

[사진377: 텐진바시스지록초메역에 도착했습니다. 이 역이 오사카지하철과 한큐전철의 경계역이죠.

  오사카시교통국과 한큐전철 소속 승무원이 교대합니다]

 

[사진378: 승무교대 등으로 인해 1분 정도의 정차시간을 가집니다]

 

[사진379: 한큐전철 소속 승무원으로 교대한 66계가 다카츠키시 방면으로 출발을 준비]

 

텐진바시스지록초메역 주변에는 관광포인트가 두 군데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 포인트를 공략합니다.

 

[사진380,381: 오사카주택박물관은 3번 출구로 나가면 되는데요. 3번 출구 지상으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382: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문입니다. 주택박물관 및 교육센터도 이곳을 통합니다]

 

[사진383: 주택박물관은 8층에 있음을 잘 안내하고 있죠]

 

[사진384: 원래 명칭은 오사카 쿠라시노 콘자쿠칸입니다. 어른 입장료는 600엔이나, 주유패스로 무료입장 가능]

 

[사진385: 여기가 주택박물관의 입구이고요]

 

[사진386: 오른쪽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주유패스 소지자는 쿠폰을 떼어서 직원에 주면 됩니다]

 

[사진387: 누적 관람객 150만 명을 넘었다는 자축메시지 ^^]

 

[사진388: 주택박물관도 오사카역사박물관 같이 맨 위인 10층까지 간 후에 내려오면서 관람하는 것이 편합니다]

 

[사진389,390: 오름 에스컬레이터 옆에는 옛 시대에 입었던 복장의 모형이 환영합니다]

 

[사진391: 에스컬레이터 옆으로는 옛 오사카인의 삶을 표현했습니다]

 

[사진392: 맨 위에서 본 주택박물관의 모습입니다. 우리들은 저 아래를 관람하게 되죠]

 

[사진393: 옛 일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394: 위에서 8층 쪽을 본 모습. 전통 문양 디자인이 모빌 형태로 있습니다]

 

[사진395: 아까 에스컬레이터를 타면서 본 벽화를 위에서 보면 이렇죠. 시장거리로 보입니다]

 

[사진396: 1전시실은 근세의 오사카로 꾸며놓았습니다]

 

[사진397: 카메라 아이콘만 보면 촬영금지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마음껏 찍어도 좋다는안내입니다. 플래쉬를 쓰던 뭘 쓰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진398: 여기가 오사카 근세의 생활상을 꾸며놓은 공간입니다.

집 안으로 들어가서 볼 수 있게 체험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진399,400: 예전에는 그저 평범했을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문화유산이 됩니다]

**옛 것을 보존하는 것은 그 나라의 정신을 보존하는 겁니다.

 

다음 편에도 주택박물관 이야기를 계속……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