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자연재해, 관광지 대책] 다카야마선 재해로 나카츠가와~게로 기간한정 버스 운행 free counters

기후현(岐阜県) 게로시(下呂市) 게로온천관광회, 게로온천 여관협동조합이 만든 게로시관광특별유치 대책협의회는

츄오선(中央線) JR나카츠가와역(中津川) JR게로역을 잇는 직행버스를 714일부터 매일 하루 2왕복한다.

 

 

77 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JR다카야마선(高山線) 토사붕괴 등으로 히다카나야마~게로(騨金山~下呂)

불통되었으며, 특급도 전구간 운휴하고 있으며, 운행재개 예상은 없는 상태다.

교통수단이 열차뿐인 게로온천 숙박객에 대응하기 위해 버스를 운행한다.

오전과 오후에 45인승 버스로 1왕복한다. 요금은 편도 2천엔으로, 게로온천여관 협동조합에 가입한

여관의 숙박객이 대상이다. 운행은 810일까지 예정이다.

승차일 전날 11시까지 숙박하는 여관 혹은 게로온천여관 협동조합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운행을 중단했던 다카야마선 히다카나야마~게로, 히다후루카와~이노타니(騨古川猪谷)

712일부터 대체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출처: 712, 기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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