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_Last-Inside/화제, 잡다한 이야기들
[외국인 여행객 대응] 신칸센에서 육성으로 영어 안내방송: 유창하지 않아도……
CASSIOPEIA
2019. 2. 11. 06:21
안녕하세요? CASSIOPEIA입니다. 오랜만에 연구회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연구회 링크가 있는 티스토리의 ‘JTINSIDE’에 글을 계속 올리고 있으며, 글 번호가 9999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신칸센에서 최근 안내방송 변화를 느낀 사람이 있을 것이다. JR도카이 차장의 영어안내다.
도착 전 역명 등을 육성으로 전달하게 되었다. 일본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여 영어로 대응력을 높이는 목적이다.
We are stopping at nagoya station(잠시 후 나고야역에 도착하겠습니다)
The doors on the left side will open(내릴 문은 왼쪽입니다)
JR도카이는 2018년12월부터 노조미(のぞみ), 히카리(ひかり) 등 도쿄~신오사카(東京~新大阪)를 운행하는
도카이도신칸센(東海道新幹線)에서 육성영어 안내를 시작했다.
이번 기사는 2월10일자이긴 하지만, 제가 작년(2018) 12월24일에 히카리510호를 탔을 때 안내 녹음을 통해
변화된 육성영어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음성을 편집, 2분24초 정도로 올리며 히카리510호 도쿄행이 나고야역 도착 전 자동안내방송 이후
차장의 환승 등 안내 후 영어로 안내하는 음성을 들어보세요.
출처: 2월10일, 아사히신문
**내용 요약: JR도카이는 일본방문 외국인 급증에 대비, 영어로 대응력을 높이는 목적으로
도카이도신칸센 도쿄~신오사카 노조미, 히카리 차내에서 차장이 육성으로 영어 안내를 실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