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인프라 개선] JR서일본: 히가시요도가와역 교상화 - 1시간에 3분밖에 열리지 않는 건널목 폐지 free counters

919, JR서일본은 JR교토선(JR京都線, 도카이도선) 히가시요도가와역(東淀川) 다리위 (교상화, 橋上化)

만들고 차단시간이 최대 40~57분으로 열리지 않는 건널목(かずの踏切)’으로 알려진 주변 건널목 3개소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교상화 이용은 1111일부터이며 건널목 폐지는 1111 새벽으로 예정한다.

 

선로 주변의 지하도, 육교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대응이 되지 않아 몸이 불편한 사람은 오랜시간 기다린

건널목을 건널 밖에 없어서 이동에 문제가 되고 있었다. 또한 역은 만든지 78년이 지나 노후화와

통로 넓이가 좁은 점을 지적받고 있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물에 6미터, 길이 60미터, 지상 7미터의 통로를 새로 만들며

내부에는 계단, 경사로(슬로프), 엘리베이터, 오름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 배리어프리화를 한다.

또한, 차단시간이 최대 시간 57분으로 JR서일본 관내에서 가장 미나미미야하라 건널목(南宮原踏切),

최대 56분인 키타미야하라 1건널목(北宮原第1踏切), 최대 40분인 키타미야하라 2건널목을 폐지한다.

 

 

**아래 영상은 미나미미야하라 건널목 1시간 영상을 편집한 내용이니 감상하세요.

 

 

 

건널목 폐지로 차단으로 인한 대기시간을 없애서 사고를 방지할 있다.

건널목 폐지와 통로 신설은 JR서일본과 오사카시가 공동으로 하며, 교상화는 JR서일본이 단독으로 한다.

 

출처: 920, IT Media Business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