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운행의 변화] 아사카이간철도: DMV 선로로 전환하나? 칸노우라역도 크게 바꾼다 free counters

[철도운행의 변화] 아사카이간철도: DMV 선로로 전환하나? 칸노우라역도 크게 바꾼다

 

14, 시코쿠 도쿠시마현(徳島)지사가 기자회견에서 DMV(Dual Mode Vehicle) 실용화를 언급했다.

 

 

올해 차량규격 등을 정하고, 2018년도 예산에 차량제작비를 반영할 생각이다.

계획에 따르면, 아사카이간철도(阿佐海岸鉄道) 아사토선(阿佐東線) 전체를 DMV 전용으로 하고,

도로구간 종점은 무로토미사키(戸岬) 한다. 계획은 매우 대담하다.

 

 

 

DMV JR홋카이도가 개발한 철도와 도로 모두 달릴 있는 차량이다.

철도를 달리는 차륜과 도로를 달리는 타이어 모두 갖췄다. 유치원 통학버스에 힌트를 얻어

궤륙차(軌陸車) 아래에 작은 버스차체를 올린다는 아이디어가 DMV였다.

 

 

JR홋카이도에서는 한적한 구간에서 철도차량보다 소형차량을 써서 운행비용을 줄일 있고,

버스로도 승객을 모으고 철도구간에서 고속으로 정시운행을 실현할 있다.

철도 모드의 정시성과 안전성을 살려 약점이었던 주택가와 목적시설 순환역할을 버스모드가 보완한다.

한적한 구간 선로를 활용하면서 다양한 경로를 만들 있는, 이른바 버스와 철도의 상호직통운행이었다.

 

 

JR홋카이도는 2004년에 시작차를 완성, 히다카선(日高本線)에서 시험주행을 실시했다.

2005년에는 차량연결 방식의 신형 시작차를 세키호쿠선(石北本線)에서 시운전 했다.

2007년에는 센모선(釧網本線)에서 실험으로 영업운행도 실시했다.

이후 나에보공장(穂工場) 공개이벤트 체험주행도 실시해왔다.

그러나, JR홋카이도의 사고, 경영문제 영향으로 안전대책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DMV

신기술개발은 모두 중단되고 말았다.

 

DMV 국토교통성에서 계속해서 실용화를 위한 조사검토를 이어왔다. DMV 기대하여 실용화를

희망, 검토하는 자치단체가 많았기 때문이다. 가쿠난철도(岳南鉄道), 미나미아소철도(南阿蘇鉄道),

아케치철도(明知鉄道), 텐류하마나코철도(竜浜名湖鉄道), 아사카이간철도에서 시험주행을 했다.

아사카이간철도를 보유하는 도쿠시마현이 DMV 관심, 2011년부터 JR무기선(牟岐線) 아사토선에서

실증실험을 시작했다. 2012년에는 일반승객도 모니터 요원으로 승차할 있었다.

 

이러한 검증을 토대로 국토교통성은 2015년에 ‘DMV 기술평가위원회 중간보고서 만들었다.

기술로는 문제 없다. 다만, 현재 운용의 전제조건으로 철도구간은 DMV 차량 전용으로 한다’,

연결하지 않고 1량으로 운행한다 붙었다.

4 후인 20162월에 도쿠시마현은 향후 10 내에 영업운행 실현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글쓴이는) 아사카이간철도의 DMV 도입에 회의적이었다.

실증실험 철도구간은 JR무기선 무기역부터 아사토선 시시쿠이역(宍喰駅)까지였다.

아사토선은 카이후~칸노우라(海部~甲浦) 잇는 8.5km 짧은 철도노선이다.

DMV 카이후~시시쿠이 6.1km뿐이었다. 종점 칸노우라역까지 가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아사토선을 활성화 있을까?

 

물론 실현하면 타고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전에 해야 시책을 예로 들면 칸노우라역의 개량이다.

플랫폼이 고가 위에 있고 도로와의 높이차가 매우 크다. 지상 역건물과 플랫폼은 계단밖에 없다.

나이 사람들은 타기 어렵다. 아이를 가족에게도 힘들다. 짐이 많은 귀성객도 꺼려한다.

관광객에게 DMV 도입하기 칸노우라역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노선주변 이용자에

쓰기 쉽도록 하는 시책이 우선이다.

 

그러나, 이번 보도를 계기로 도쿠시마현의 DMV 계획수정은 실증시험보다 좋은 방안이다.

2016526일에 열린 1 아사토선 DMV도입협의회 자료에 따르면, 염려했던 칸노우라역은

현재 선로 끝부분에 모드 변경시설을 만들고 앞에 도로를 연장해서 지상까지 경사도로를 만든다.

/하차 장소는 고가플랫폼 그대로지만, 지상부분에도 /하차 가능하다면 현재 불편은 해결할 있다.

 

 

철도모드 운행구간은 JR무기선 아와카이난역(阿波海南)부터 아사토선 칸노우라까지다.

전제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구간은 DMV 전용노선으로 전환한다.

현재 JR시코쿠와 아사카이간철도 경계는 카이후역이지만, DMV화에 따라 아사카이난역이 새로운 경계가 되며,

JR무기선 레일도 분리된다. DMV 전용선로는 건널목이 없고, 향후 철도차량도 달리지 않기 때문에

신호기도 철거, 스탭폐색으로 바꾼다(통표방식)

 

도로모드 운행구간은 칸노우라역부터 무로토미사키까지로 관광에 중요한 시설이다.

무로토미사키는 코치현(高知県)이라 코치현과도 조정이 필요하다.

도쿠시마현에 DMV 소개한 JR시코쿠와 JR홋카이도 관계자는 국철출신으로 아사토선의

원래 계획은 무로토미사키였으나, 연장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으며, 생각을 DMV 담았다.

 

정리하면, 도쿠시마현의 DMV계획은 아사카이간역~카이후역을 아사카이간철도로 이관하고

아사토선을 DMV 전용선으로 전환, 중요한 관광시설로 재정의한다.

아사토선은 1992 개업 이후 승객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DMV 실증실험 이후는 전년대비 늘고있다.

관광객 증가를 계기로 기획열차 운행에 힘썼다. 지역 정기여객에 의존하지 않고 관광에 집중한다.

이것이 ‘DMV관광노선으로 하고 싶은 이유일지도 모른다.

 

 

도쿠시마현지사 회견에서 자동차, 철도차량 관련 메이커가 차량사양과 제작 조정에 들어갔다고 한다.

다음 단계로 실제로 차량제작을 하기 위해 공정을 진행한다. 조정이 끝나는대로 1 말부터

2 초에 2 아사토선 DMV검토협의회 열어 정식으로 실현일정을 정하고 2018 예산에

차량제작비를 포함할 계획이다.

 

운행시작 목표는 ‘5 한다. ‘노리테츠(, 철도차량 승차가 취미)’ 중에는 아사토선과

토사쿠로시오철도(土佐くろしお鉄道) 고멘. 나하리선(ごめんなはり) 이어 타기 위해

무로토미사키 경유 버스에 타는 사람도 있다(저도 1명이었습니다^^)

**아사카이간철도, 무로토미사키, 토사쿠로시오철도 여행기는 아래 링크에서 번호를 하나씩 늘리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jtrain/UHy/81

http://cafe.daum.net/jtrain/UHy/82

……

 

환승여행의 절반을 DMV 체험으로 바꾼다면 재미있을 것이다.

 

개발했지만, 실현을 하지 못한 JR홋카이도의 풀기 위해서라도 성사되었으면 한다.

 

출처: 112, MyNavi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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