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교통체계 개편] 히로시마시: 시 중심부에서 이용 쉽도록 노선버스 180엔 균일운임 지역 신설 free counters

[교통체계 개편] 히로시마시: 중심부에서 이용 쉽도록 노선버스 180 균일운임 지역 신설

 

111일부터 히로시마시(広島市) 중심부 지역 노선버스가 180 균일운임이 되었다.

히로시마시 중심부 버스노선은 지금까지 승차거리에 비례해서 운임이 늘어나는 형태였는데, 111일부터

운임을 180엔으로 통일해서 이용자가 알기 쉽도록 했다.

주요 구간 운임은 히로시마역(広島駅)부터 가미야쵸(紙屋町) 160 →180엔이 되나,

요코가와역(横川駅)부터 핫쵸보리(八丁堀) 200→ 180엔이 되며,

코이(己斐) →히로시마시ㄴ청앞(広島市役所前) 220→ 180엔이 된다.

 

균일운임을 도입하면 히로시마전철(広島電鉄)에선 연간 1,900만엔 수입감소를 예상하나, 일부 노선에서

노면전차와 버스를 함께 이용할 있는 정기권 발매도 검토, 향후 이용자가 늘어날 걸로 기대하고 있다.

 

버스 이용자는시내 균일운임이니 편리하게 되었다. 어르신들에 좋을 같다라는 의견이었다.

히로시마전철 버스사업부 버스기획부 가와구치씨는조금이라도 알기쉽게 사용하기 쉬운 설정을 목표로

이동수단으로 노면전차, 버스도 공공교통을 이용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히로시마시내 중심부 ‘180 균일운임 히로시마전철 외에 히로시마버스와 히로시마교통

6 버스회사에 도입했다.

 

 

 

출처: 111, TV신히로시마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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