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 안내 개선] JR동일본: 치바~나리타공항 역 넘버링 도입, 4개국어 병행표기 free counters

[철도 안내 개선] JR동일본: 치바~나리타공항 넘버링 도입, 4개국어 병행표기

 

126, JR동일본 치바지사(千葉支社) 치바~나리타공항(千葉~成田空港) 사이 번호체계를 도입한다.

JR동일본은 2020 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일본방문 외국인 여행객을 비롯한 모든 사람이 알기 쉽게

이용할 있도록 노선기호와 번호를 조합한 번호체계(넘버링) 수도권 역에 도입하고 있다.

 

이번 대상구간은 소부선(総武本線) 히가시치바~사쿠라(東千葉~佐倉) 나리타선(成田線) 시스이(々井)

~나리타공항 사이로 노선기호는 요코스카선(横須賀線), 소부쾌속선(総武快速線) JO 사용하며,

번호는 치바역 JO28부터 번호를 붙인다.

예를 들어 사쿠라역은 JO33, 나리타역은 JO35, 쿠코다이니비루(空港第2ビル, 나리타공항 2, 3터미널) JO36,

나리타공항역은 JO37 된다.

 

 

외에 구간에서는 플랫폼 역명판과 기둥에 붙는 역명표에 4 국어 표기도 한다.

이미 완료한 쿠코다이니비루역과 나리타공항역을 제외하고 일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를 같이 표기한다.

1 이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127, Traffic News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