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이벤트 차량] 사가미철도(소테츠): ‘쇼냥전철’ 출발, 기념입장권 발매 free counters

요코하마시(横浜市) 사가미철도(相模鉄道, 소테츠) 323일부터 연례행사가 되는 회사 고양이

인기 캐릭터 소냥(そうにゃん) 랩핑전철을 운행한다. 기간은 20193 말까지 1년이다.

기념입장권 판매와 스탬프랠리도 실시, 노선주변 분위기를 띄운다.

 

 

다섯번째 소냥전철(五代目そうにゃんトレイン) 11000 1편성(1) 사용한다.

선두차량에 소냥을 디자인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차내 차창과 벽에도 소냥 웃는얼굴과 꼬리를 장식한다.

 

 

또한 금색 소냥 입석손잡이도 새로 설치했다. 랩핑전철 운행을 기념한 입장권 세트는 317일부터

소테츠선 요코하마역(横浜駅) 호시카와역(星川) 등에서 3,500세트 한정으로 가격은 300엔이다.

 

 

봄방학 소냥 스탬프랠리는 317일부터 415일까지로 스탬프 용지는 역에서 무료로 나눠준다.

지정한 8 스탬프 포인트에 있는 키워드를 모으면 추첨해서 100명에 오리지널 머그컵을 준다.

기간 일일승차권은 어른 620, 어린이 320엔에 판매한다.

 

 

출처: 314, 카나로코(가나가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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