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차량 수상] 오다큐전철: 2018년 굿디자인상 ‘베스트100’ 수상 free counters

103, 일본디자인 진흥회는 굿디자인상(Good Design Award) 2018년도 수상결과를 발표했다.

철도분야에서는 베스트100으로 오다큐전철(小田急電) 70000 로망스카 GSE(ロマンスカ GSE) 등이 뽑혔다.

 

올해 굿디자인상은 4,789 중에서 1,353건이 수상했다.

굿디자인 베스트100 뽑힌 100 중에서 추가로 심사, 굿디자인 대상 특별상을 결정할 예정이다.

굿디자인 베스트100 뽑힌 오다큐전철 70000 로망스카 GSE 60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쾌적하고

고급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있는 우아하게 달리는 로망스카 디자인 컨셉으로 20183 데뷔했다.

 

 

심사위원들은 로즈바밀리온색의 눈부심과 30년만의 완전 모델변경에도 기존 로망스카 브랜드인

전통과 양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라고 평가했다.

전망석의 아름다움, 운전석의 쾌적성 향상 세심한 배려로 조망성, 개방성, 차내 쾌적성 실현을 평가했다.

 

 

소테츠 20000, 에이잔전철 히에이 등도 굿디자인상

철도 관련은 JR동일본, 도쿄도의 역앞광장과 도로공간으로 구성한 경관’(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앞광장에서

도로로 이어지는 경관) 굿디자인 베스트100 뽑혔다.

 

 

또한 철도차량으로는 사가미철도(相模鉄道) 소테츠 20000 차량, 에이잔전철(叡山電) 히에이(ひえい),

오사카고속철도(大阪高速鉄道) 오사카모노레일(大阪モノレ) 3000, JR서일본 SL야마구치호 레트로객차

(SLやまぐちレトロ客車), 히타치제작소(日立製作所) 표준형 근교차량 AT200/ Class 385 굿디자인상을 받았다.

 

소테츠 20000계는 창립 100주년을 맞는 사가미철도가 도심 직통하는 새로운 운행 전에 만든 새로운 통근차량이다.

자동차를 떠오르게 하는 선두부분 모습은 네이비블루(Navy blue) 색상과 함께 무미건조하기 쉬운 통근차량에

명확한 이미지를 주는데 성공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에이잔전철 히에이 시기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라쿠호쿠(洛北, 교토 북부) 지역 관광을 목표로

기존 차량 1량을 개조한 관광열차다. “30 만든 차량 모습을 느낄 없는 디자인이다.

대담한 타원형 선두 디자인은 교토시가지를 서서히 빠져나와 산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라고 평가했다.

 

 

오사카모노레일 3000형은 통근 이용뿐만 아니라 쇼핑, 관광 다양한 승객의 필요에 대응한 신형차량이다.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전망을 즐기는 요청을 중시, 차창을 크게 해서 개방감이 뛰어난 인테리어를

실현한 점이 매력이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JR서일본 SL야마구치호 레트로객차는 국철시대인 1979년부터 야마구치선에서 운행하고 있는 SL야마구치호의

새로운 객차로, 형식객차를 현대 기술로 재현했다.현대기술을 사용해서 쇼와(昭和) 초기의 객차로 복원하는 컨셉으로

당시 재료와 제조법으로 충실히 재현한 복고 분위기에 현대 승객에 필요한 공조장치, 유모차 공간,

배리어프리(Barrier-free) 위화감 없이 융합한 디자인 높이 평가했다.

 

 

히타치제작소의 표준근교형 차량 AT200/Class 385’ 통근 등으로 이용하는 표준형 근교차량으로

Class 385 이름으로 납품하여 스코틀랜드에서 시험운행을 시작했다. 심사위원으로부터는 분할/병결을 위힌

관통문을 선두부에 만들고, 승차정원 확보로 인해 운전석 크기 제한 속에서 과감한 곡면을 도입한

선두부분은 개성이 있으며, 전등 종류도 곡선 모양으로 흐름을 따른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104, MyNavi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