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의 변화] 2019년, 일본철도의 변화는? (1) 신규노선 개업, 특급 신설 free counters

아래 내용들은 티스토리에서 전해드렸으며, 새해를 맞아 정리하는 의미입니다.

 

일본에 철도가 개업한 147년이 되는 2019년은 돼지() 해다.

12 돼지해(2007) 1014일에 철도박물관(鉄道博物館) 사이타마시(さいたま) 오픈하여

전국 철도박물관 붐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24 돼지해(1995) 한신. 아와지대지진(阪神淡路大震災) 에이단지하철(営団地下鉄) 사린가스 테러사건을

포함한 사회를 뒤흔든 사건이 발생했다. 2019년은 어떤 한해가 될까?

 

도쿄~홋카이도 소요시간 ‘3시간대

316일에는 JR 중심으로 전국 규모의 시각표개정을 한다.

홋카이도신칸센(北海道新幹線) 세이칸터널(青函トンネル) 운행속도가 140km/h에서 160km/h 올라가

도쿄~신하코다테호쿠토(東京~新函館北斗) 사이가 최단 3시간58분이 되어 소요시간이 4시간 이내로 들어와

비행기에 대한 우위를 차지할 걸로 예상, 신칸센 이용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호쿠리쿠신칸센용(北陸新幹線)으로 개발한 E7 차량이 죠에쓰신칸센(上越新幹線) 도입,

E2계와 E4 차량 은퇴가 빨라지는 신칸센의 새로운 시대를 예감하는 한해가 된다.

 

JR 재래선, JR 철도에서는 도쿄역으로 들어온지 100주년을 맞는 JR츄오선(中央線) 개업 50주년을 맞는

도쿄메트로 치요다선(千代田線) 변화가 있다.

츄오선은 특급과 통근라이너(通勤ライナ) 운행형태를 크게 바꿔서, 차량을 신형 E353계로 통일한다.

기존 E257 전철은 임시열차를 제외하고 츄오선에서 운행을 마친다.

 

 

열차 이름도 수퍼-아즈사(あずさ)’ 폐지하고, 아즈사(あずさ), 카이지(かいじ) 한다.

또한 후지큐코선(富士急行線)으로 직통하는 특급 후지카이유(富士回遊), 아침/밤시간 운행 통근특급

하치오지(はちおうじ), 오메(おうめ) 신설하여 1991 운행을 시작한 28년의 역사를 가진

츄오선 라이너열차가 모두 사라진다.

 

 

도쿄메트로 치요다선도 시각표개정으로 키타아야세역(北綾瀬駅) 플랫폼을 10량화 한다.

치요다선 아야세()~키타아야세 사이 개업은 40 전인 1979년으로 지금은 3량편성 열차가

구간을 왕복하는 형태다.

이번 직통운행 시작으로 키타아야세역은 도쿄 도심으로 직통하는 열차의 첫출발역(시발역) 되어

도심까지 접근할 좌석확보가 쉬워진다. 때문에 앉을 있는 첫출발역으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오사카히가시선 전구간 개통, 소테츠 신요코하마선

기존 노선 연장을 포함한 신규노선은 JR서일본 오사카히가시선(おおさか東線) 북쪽인 신오사카~하나텐

(新大阪放出) 11.1km 316일에 개업, 하나텐~큐호지(宝寺) 남쪽구간도 포함한 전구간이 개통한다.

 

 

오키나와도시모노레일(縄都市モノレ, 유이레일) 슈리~테다코우라니시(首里~てだこ浦西) 4.1km

여름 이후 연장 개업 예정이다.

 

 

소테츠선(鉄線) JR선을 연결하여 직통운행을 하는 소테츠신요코하마선(鉄新横浜線) 니시야~하자와요코하마코쿠다이

(西谷~沢横浜国大) 사이는 2019 하반기 개업을 예정한다(201910~20203)

2019 개통 여부는 아직 없다.

 

참고로 소테츠신요코하마선은 2019 하반기 시점에선 신요코하마역(横浜駅)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2022 하반기에 신요코하마역까지 연장, 히요시~신요코하마(日吉~横浜) 사이를 잇는 토큐신요코하마선

(東急新横浜線) 연계할 예정이다.

2019 하반기부터 2022 하반기까지 3년간 소테츠신요코하마선을 어떻게 안내할지도 관심 하나다.

 

출처: 11, TrafficNews

 

**내용 요약: 새로운 연호가 도입되는 2019년에는 홋카이도신칸센의 시간단축과 JR츄오선의 라이너 폐지와

새로운 통근특급, 후지산 관광을 위한 새로운 특급 운행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오사카히가시선, 소테츠신요코하마선 등이 개업할 예정임.

 

2편으로 이어집니다.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