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108편(‘11/12/31, 10일차) - 각정을 마치고 ‘걱정 없이’ 히로시마로 유턴 free counters

108(‘11/12/31, 10일차) – 각정을 마치고 걱정 없이히로시마로 유턴

 

그 동안 근성여행 코스 중에서 게이비선은 히로시마~미요시 구간만 각역정차를 못했었습니다.

예전에는 급행 미요시로 여행을 했기 때문에 중간에 역들을 통과했었죠.

 

*108화 이동 경로:

미요시→카루가: 게이비선 각역정차(키하47)

미요시역 출발, 시와구치역 정차, 출발

 

 

히로시마~미요시 사이 게이비선 구간을 완승함으로써 미요시역 기준 주변 노선은 각역정차를 했습니다.

 

[사진이 미요시역을 중심으로 한 JR노선도입니다. 파란색 선이죠? 모두 로컬선입니다.

고츠 방면 산코선, 빙고오치아이 방면 게이비선, 후츄 방면 후쿠엔선 등]

 

[사진4031: 미요시역에 하차 후 바로 나가지 않고 열차 사진을 담기 위해 구름다리로 이동. 위에서 찍은 구도와]

 

[사진4032: 반대편에서 찍은 키하47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전한 떡칠보다는 이러한 색상이 좋습니다]

 

구름다리를 이용해서 반대로 간 이유는? 미요시역에 떼로 몰려있는차량이 있기 때문이죠

 

[사진4033: 모두 한 종류 차량이 로 몰려있습니다 ^^; JR서일본의 로컬선 표준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키하120계입니다. JR서일본 지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젤차량입니다]

 

[사진4034: 게이비선 및 후쿠엔선 비전철화 구간을 운행하는 키하120]

 

[사진4035: 이 차량은 같은 키하120인데요, 산코선을 운행합니다.

예전 산코선 여행기에서는 308, 309호가 있었는데, 310호로 순서를 맞추네요]

 

[사진4036,4037: 1047분에 3번 홈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있습니다. 키하120 333호인데요]

 

[사진4038: 게이비선 빙고오치아이행입니다. 빙고오치아이역에서는 일본 내에서도 사악하기로 유명한 키스키선이 분기]

 

[사진4039: 가마우지를 이용한 낚시 우카이(うかい)’를 표현한 미요시역 환영메시지입니다]

 

[사진4040: 맨 왼쪽의 빙고오치아이행 열차 수도 좌절인데, 맨 오른쪽 산코선 고츠 방면으로는 쓰러집니다’]

 

[사진4041: 역 스탬프는 플랫폼 쪽에 있습니다]

 

[사진4042: 미요시역 개찰은 수동입니다. 이곳에서 IC카드 승차권 사용은 아직은 이죠.

직영역이라 매표소도 영업합니다. 영업종료는 2030]

 

[사진4043: 이 때 얻은 소중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JR서일본 달력을 가져갈 수 있게 해 놓았고,

따뜻한 차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 달력은 2012년 버전이었는데요,

‘Discover West’를 테마로 주요 관광지 사진을 부각한 달력이었습니다]

 

[사진4044: 연말연시라 고향에 돌아온 것을 환영하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사진4045: 미요시역 건물은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로는 지상에 있죠]

 

[사진4046,4047: 역 앞에는 택시정류장과 버스정류장이 나뉘어 있습니다]

 

[사진4048: 미요시 지역을 도는 커뮤니티버스입니다. 휠체어도 승차할 수 있는 저상형 버스입니다]

 

[사진4049: 출입문은 한곳만 있는 Hino 저상형 버스]

 

[사진4050: 미요시역 기준으로 보면 히로시마행(빨간색 표시)이 가장 많습니다]

 

[사진4051: 오늘 게이비선에서는 키하47만 계속 타네요 ^^]

 

미요시역을 출발했습니다. 히로시마까지 가는데, 이 열차는 구간운행으로 카루가까지만 갑니다.

 

[사진이 미요시 출발, 카루가행 보통열차입니다. 2011년에 승차했지만, 지금도 운행시각표는 동일합니다.

시각표개정이 매년 있지만, 이렇게 로컬선의 경우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사진4052: 다음 역인 니시미요시에서 교행이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정상으로 운행 중]

 

[사진4053: 1980년 니이가타철공소 제작 차량을 2004년에 개조했습니다]

 

[사진4054: 개조차량의 차창은 위에서 아래로 내릴 수 있습니다]

 

[사진4055: 시와치역입니다. 연말이지만, 겨울이라고 느끼긴 힘든 사진입니다]

 

[사진4056: 객차 맨 앞 왼쪽에 제 짐만 있을 뿐, 승객은 없는 게이비선 열차]

 

[사진4057: 도시의 건물만 보다가 이렇게 전원지대 건물을 보면 사람이 살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사진4058: 코다치역 앞에는 활약 후 폐차된 증기기관차 바퀴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진4059: 무인역에서 탄 승객의 정산을 돕고 있는 차장입니다.

이 열차는 One-man이 아니라서 목적지 역까지 미리 정산이 필요합니다]

 

[사진4060: 국철시대 역명판이 건물에 붙어 있는 시와구치역에서 교행을 합니다. 게이비선의 주력은 키하47입니다]

 

다음 편에 게이비선 여행을 마치고 다시 간선을 탑니다.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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