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개업이벤트] 오바마선에 특급열차가 들어오다: 토무라역 개업 100주년 기념 이벤트 free counters

[개업이벤트] 오바마선에 특급열차가 들어오다: 토무라역 개업 100주년 기념 이벤트

 

1223, JR오바마선(小浜線) 츠루가~토무라(敦賀~十村) 개업 100주년 기념 이벤트가 토무라역에서 열렸다.

지역 주민들이 투어 승객을 태운 특급 선더버드(サンダ) 전철을 마중하며 100주년을 축하했다.

 

오바마선은 1917년에 츠루가~토무라 사이를 개업, 1922년에는 신마이즈루역(新舞鶴)까지 전구간을 개통했다.

**신마이즈루역은 현재 히가시마이즈루역(東舞鶴)

현재 무인역이나, 주민의 열망으로 개설한 토무라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민들이 만든 협의회가 기획했다.

 

 

JR고베역(戸駅) 출발한 3량편성 특급차량이 토무라역에 도착하자 지역 마스코트 캐릭터 인형과

주민들이 승객 150명을 맞았다. 주변에는 어묵 등을 판매공간도 설치, 30분간 정차시간을 즐겼다.

 

출처: 1224, 산케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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