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N] [신칸센 개통 후 변화] 선더버드는 ‘웃음’, 시라사기는 ‘시무룩’ free counters

[신칸센 개통 후 변화] 선더버드는웃음’, 시라사기는시무룩

 

호쿠리쿠신칸센(北陸新幹線) 개업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호쿠리쿠와 간사이(関西)를 잇는

재래선특급 선더버드(サンダ, 오사카~가나자와[大阪~]) 이용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JR서일본 가나자와지사는 신칸센 개업부터 622일까지 특급 선더버드 이용현황은 전년대비 5.9% 늘었다고 한다.

 

나카노 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신칸센 개업으로 간사이와 연결이 적어질 우려도 있었지만,

간사이에서도 호쿠리쿠를 높게 주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년대비 월별 증가율은 4월이 6%, 5월이 6.8%, 6월이 4.3%.

 

한편, 나고야(名古屋)~마이바라(米原)~가나자와를 잇는 특급 시라사기(しらさぎ)는 호쿠리쿠신칸센 개업 후

전년대비 8.2% 줄었다. 마이바라 경유로 도카이도신칸센(東海道新幹線)을 이용, 수도권을 오고 간

이용승객 일부가 호쿠리쿠신칸센 전환으로 보인다.

 

 

또한 이 사이 호쿠리쿠신칸센 카가야키(かがやき), 하쿠타카(はくたか) 이용현황은 죠에쓰신칸센(上越新幹線)

재래선을 환승했던 전년대비 약 3.3배 증가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가나자와~토야마(富山)를 잇는 셔틀신칸센 츠루기(つるぎ)는 승차율이 약 20%로 저조하다.

 

출처: 629, 마이니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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