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차량의 마지막] JR동일본: 일본에 딱 1편성 있는 국철시대 모습 유지 485계 마지막운행(6월18, 19일) free counters

[차량의 마지막] JR동일본: 일본에 1편성 있는 국철시대 모습 유지 485 마지막운행(618, 19)

 

JR동일본 센다이지사(仙台支社) 남아있는 국철형 특급차량 485 1편성(6) 618, 19일에

마지막운행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국철시대 원래 모습이 남아있는 일본 유일한 485계다.

 

 

마지막운행(라스트런)에서는 618일에

-특급 히바리(ひばり): 센다이(仙台)→코오리야마

-특급 아이즈(あいづ): 코오리야마~아이즈와카마츠(郡山~会津若松) 왕복으로 헤드마크를 붙인 3편을 운행한다.

 

619일에는

-특급 츠바사(つばさ): 후쿠시마(福島)→야마가타, 야마가타(山形)→센다이 헤드마크를 붙인 2편을 운행한다.

열차이름은 모두 센다이지사와 관련 있는 특급열차로, 당시를 떠올리는 헤드마크를 붙인다.

 

 

열차는 승차날짜와 승차구간을 기록한 코스에 따라 헤드마크를 디자인 전용 머리받침(헤드레스트) 커버를

좌석에 준비한다. 485 일러스트와 차량 역사 등을 기록한 기념승차증명서와 함께 승차기념품으로 가져갈 있다.

 

여행상품으로 발매하며, 비용은 특급 히바리가 1만엔, 특급 아이즈가 8천엔,

특급 츠바사는 야마가타행이 1만엔, 센다이행이 8천엔이다.

비용에는 편도승차권, 지정석특급권, 기념품비용, 도시락을 포함한다.

예약은 56 이후 인터넷 센다이지사 여행상품페이지에서 받으며 코스 정원은 300명이다.

 

 

출처: 429, My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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