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꼭 확인하세요] JR동일본 오메역: (유리카모메) “아오미역과 혼동하지 마세요” 안내 종이 등장 free counters

가끔 착각하게 되는 JR오메선(JR青梅線) 오메역(青梅駅)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 아오미역(青海駅).

마침내 JR오메역에 주의를 알리는 종이가 붙었다. JR동일본 하치오지지사(八王子支社) 관련 내용을 들어보았다.

 

직원들이 손으로 만들어

JR동일본 하치오지지사에 따르면, 종이는 오메역 사원들이 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오메역과 아오미역을 착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아, 대응책으로 시작했다. “개찰 앞에 와서야 알게 되는 사람도 있다라며

조금이라도 승객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9125일부터 안내를 붙였다고 한다.

 

 

그러나, 오메역과 아오미역은 한자도 비슷하고 발음도 비슷하다. 사이 이동은 2시간이나 걸린다.

실제로 201811, 아이돌그룹 하이스피리츠(HIGHSPIRITS) 코무라 아이카(小室あいか) 라이브하우스

Zepp Tokyo 가까운 유리카모메 아오미역과 오메역을 착각하여 JR오메역으로 왔다가 콘서트에 지각한 적도 있다.

 

오메역의 친절한 안내로 노력하고는 있지만, 거리가 워낙 멀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출처: 128, J타운넷

 

**내용 요약: JR동일본 오메역과 유리카모메 아오미역을 착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서 JR오메역 직원들이

오메역에 내렸을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 종이를 붙였음.

실제 아오미역으로 가야 하는데, 오메역에 내렸다가 공연에 늦은 아이돌이 있었음.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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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카리가오카 2019.02.1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그 정도면 거의 사후약방문 아닌가요?

    • CASSIOPEIA 2019.02.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R 입장에서 이 안내는 할 ‘의무가 없습니다’.

      만약 아오미역이 같은 JR역이었다면 오래전부터 혼동을 방지하는 안내가 있었겠지만,
      오메역과 아오미역 혼동이 JR 탓은 아니니까요. 승객의 혼동을 JR입장에서 최소화 하기 위한 안내입니다.
      반대로 유리카모메 아오미역을 JR오메역으로 착각해서 간 사람 이야기는 아직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