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해결책이 나올까?] 에스컬레이터 ‘한쪽 비우기’: 정말 위험할까?(1) (중요한 건 손잡이를 잡는 것) free counters

에스컬레이터 한쪽 비우기 행동은 이미 몸에 습관화가 상태인 사람이 많아서 계도, 홍보를 해서

지금까지 효과가 있던 적이까놓고 얘기해서없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걷는 행위는 위험하다는 호소를 가끔 하지만, 한쪽 비우기 습관은 해소하지 못한다.

JR동일본은 20181217일부터 201921일까지 도쿄역(東京)에서 시험으로에스컬레이터에서

걷지 말고 2열로 서세요라는 홍보를 했다.

전인 2018723~831일에는모두가 난간을 잡읍시다캠페인을 실시했었다.

 

 

이는 전국 철도사업 51개사, 상업시설, 모리빌딩, 하네다공항, 나리타공항, 일본민영철도협회, 일본지하철협회,

일본에스컬레이터협회, 가와사키시, 치바시가 참가했다. 일본에스컬레이터협회는 철도사업자 주체의 캠페인은

2010년부터 시작했으며, 동일본대지진이 있던 2011년을 제외하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중단한 1년을 포함한 8 이상 호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쪽 비우기 습관은 없어지지 않고 있다.

한쪽 비우기 습관은 사회에 정착되었고, 이제는고착 상태다.

까놓고 말하면, 한쪽 비우기 해소 캠페인은 효과가 없었다. 직원이 항상 있어서 홍보를 한다면

마지 못해 따른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캠페인이 끝나면 원상태로 돌아갔다.

8년간 홍보 노력에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한쪽 비우기는지지를 받는가?’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줄이는 장치다. 그래서 움직이지 않고 하반신을 펴나게 한다.

그러나, 사람이 오르내린다면 원래 이동보다 빠르게 이동할 있는 편리한 방법이다.

한쪽을 비우는지혜 서두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할 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 뛰어난 도구의 조건이다. 모두가 있으면 서두르는 사람에 불만이 나오고,

모두가 걸으면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 불만이 나온다. 어느 한쪽을 선택할 있다면 불만은 없다.

 

그러나, 한쪽 비우기 반대파에서는 주로 가지 이론을 말한다.

하나는에스컬레이터 걷기는 위험이며, 하나는수송 효율이다. 일단 수송 효율을 반론한다.

 

만약 전원이 2열로 선다면 어떻게 될까?

에스컬레이터 한쪽 비우기를 하지 않고 전원이 2열로 서면 에스컬레이터 원래 수송능력을 최대로 있다.

이건 있다. 문제는 있는 사람과 서두르는 사람의 균형이 무너진 경우다.

서두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해도 한쪽 비우기를 하면 수송능력은 반으로 줄어 에스컬레이터 대기행렬이 길어진다.

도쿄역 마루노우치() 지하개찰에서 마루노우치 중앙출구 개찰에서 나오는 대의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주 보는 모습이다. 짐을 가진 여행객이 많아서 서서 가는 경우가 많다.

 

전원 2열이면 수송효율은 극대화, 대기행렬 해소도 빠르다. 확실히 그렇긴 하지만, 사람은 이론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전원의 수송시간은 평균화 되지만, 서두르는 사람의 불만은 커진다. 한편, 있는 사람은 끝까지 있는다.

서서 가는 사람은 행렬을 신경 쓰지 않는다. 수송효율론은 이용자의 만족도를 생각하지 않는공론이다.

가장 효율이 있으려면 2열로 모두가 걷는 효율을 극대화 있다.

 

서두르는 사람은 계단을 이용하라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로, 서두르면서 에스컬레이터의 추진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서두르는 사람이 계단과 에스컬레이터의 속도경쟁을 강요당하는 이해할 없다.

오히려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 계단을 천천히 쉬면서 올라가야 한다.

 

에스컬레이터에서 걷는 위험 정량화 없다

그러면, ‘에스컬레이터에서 걷는 위험이라는 지적은 옳은가?

확실히 멈춰서 있는 보다는 위험성은 높을 하다. 그러나, 에스컬레이터는보행만이 위험 아니다.

에스컬레이터 사고를 일본에스컬레이터협회는 5년마다 이용자 재해 조사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

최신 자료는 201510 ‘Elevator Journal No.7’ 있다. 조사시기는 20131월부터 201412월까지 2년이다.

2년간 재해발생 건수는 1,475건으로 교통기관에 설치한 에스컬레이터가 751건으로 절반이다.

JR 비롯한 철도 관련 해결 수단이 필요하다.

 

재해사고 건수를 보면, 추락사고가 5, 끼임 사고가 312, 넘어짐이 1,023건으로 압도적으로 많다.

또한 넘어진 사고 내역으로 /하차 입구는 284, 계단 위는 739건이다.

/하차 입구의 위험은 많은 사람이 느낄 것이다. 계단 (에스컬레이터 단차가 발생하는 부분)

739건으로, 엘리베이터 재해의 절반이다.

그러나, 데이터는 재해가 일어난 장소를 표시했을 뿐으로, 계단 재해가 모두 보행 때문인 아니다.

 

출처: 219, 토요케이자이신문

 

 

2편으로 이어집니다.

Posted by CASSIOP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