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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야기] JR큐슈 주식상장: 향후 적자로컬선이 위험하다?

 

1025, JR큐슈가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 주식을 상장했다. 철도부문이 적자인 가운데,

대담한 경영다각화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점에 JR홋카이도의 로컬선 문제도 거론되고 있으며,

JR큐슈와 JR홋카이도의 경영환경, 경영능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투자자에게는 적자 로컬선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기대와 불안이 교차한다.

 

JR큐슈의 적자 로컬선은 어떻게 되나?

주식회사가 주식을 상장하는데 걱정도 있다. 최근에는 2012~2013년에 걸쳐 세이부철도(西武鉄道)홀딩스에 대해

대주주인 외국투자그룹이 채산성 없는 노선의 폐지와 프로야구 구단 매각 제안이 보도로 나왔다.

이후 투자그룹은 이를 부정했지만, 주주들이 배당이익을 추구하므로 경영 의견을 제시하는 틀리지 않는다.

 

2006년에도 일본 투자그룹이 한신전철(阪神電)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자회사인 한신타이거즈 상장을 제안하는 적극적으로 경영에 관여했다.

소동을 계기로 한신전철은 한큐전철(阪急電鉄) 지주회사인 한큐한신홀딩스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경쟁사철끼리 대형합병이 탄생했다.

 

 

, JR큐슈도 대주주의 의향에 따라 경영에 관여했을 적자부문인 철도사업의 개선을 요구받을 있다.

하나의 사례로 승객이 적은 로컬선 폐지를 제안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JR큐슈의 가치를 높인 부동산과 유통산업은

철도사업을 계속 함으로써 꾸준한 경영이 지역의 신뢰를 얻은 결과다.

JR큐슈가 기업가치를 이해하고 투기가 아닌, 영구히 사업을 뒷받침할 있는 주주를 갖길 바란다.

 

 

출처: 112, MyNavi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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