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이례적인 움직임] 호쿠신큐코전철: 운임 낮추기 목적으로 고베시가 한큐전철과 인수 협의 시작 free counters

민간 철도회사의 운임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공영화(시영화)’ 계획을 세운 매우 드문 사례라고 있습니다.

 

고베시내를 운행하는 호쿠신큐코전철(北神急行電) 시영회(営化) 위해 1227, 히사모토 키조(久元喜造)

고베시장과 스기야마 타카히로(杉山健博) 한큐전철(阪急電) 사장은 고베시청에서 회견을 가졌으며,

사업양도 협의를 시작한다고 정식으로 발표했다.

호쿠신큐코는 시영지하철 세이신. 야마테선(鉄西神山手線) 상호직통운행을 하고 있으며, 고베시는

지하철과 하나의 운용으로 운임을 낮춰서 주변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목적이다.

운임인하는 목적으로 민간철도가 공영화 되는 형태는 전국으로도 이례적이다.

 

 

호쿠신큐코는 도심부 신코베(新神) 고베시 북구 타니가미(谷上) 7.5km 8분에 잇는다.

터널 정비 등으로 건설비가 불어나 기본운임이 360엔으로 다른 노선에 비해 비싸서, 이용이 늘지 않는 원인이다.

따라서 고베시와 효고현(兵庫県) 1999년부터 운임보조 등으로 지원하고 있다.

 

 

고베시는 2018년에 끝나는 보조제도 대신 운임 경감 대책으로 사업양도를 시가 제안했다.

호쿠신큐코 자산 등을 고베시교통국이 받고, 시영지하철 일부로 운행을 목표로 한다.

향후 양도액 교섭 등을 진행한다.

히사모토 시장은 과감한 대책을 마련, 승객을 늘리고 북구() 인구감소를 막는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운임을 낮추면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큐전철 스기야마 사장은 그룹 거점인 고베산노미야(戸三宮) 활성화로 잇는다.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베시와 협의를 진행하는 시영지하철 세이신. 야마테선과 한큐코베선(阪急神戸線) 상호직통운행 구상과

이번 사업양도 교섭에 대해서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라고 부인했다.

 

출처: 1227, 고베신문

 

**내용 요약: 기본운임이 비싼걸로 알려져있는 호쿠신큐코전철 신코베~타니가미 구간 운임을 낮추기 위해

고베시가 시영지하철 세이신. 야마테선과 하나의 운용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선의 시영화를 한큐전철과

협의할 예정임. 한큐전철과 고베시영지하철 직통운행과는 별개의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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