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 꼼수의 최후] 케이오전철 부정발권 문제: JR이 발권업무 위탁 중단 조치(2월5일부터) free counters

티스토리에서 케이오관광 검색하면 동안 있었던 문제를 확인할 있습니다.

https://jtinside.tistory.com/9828

 

케이오전철(京王電) 자회사인 케이오관광(京王観光) 일부 지점이 단체여행에서 실제보다 적은 승차요금을

JR 지불하는 부정을 저지른 문제로 JR 회사가 케이오관광과 연계한 발권업무 위탁계약을 정지하기로 했다.

케이오관광 이용객은 향후 JR승차권과 특급권을 케이오관광 점포에서 원칙으로 구입할 없다.

 

관계자에 따르면, 128, JR 회사는 케이오관광에 25일부터 업무위탁을 정지한다고 전달했다.

케이오관광은 현재 부정을 시작한 시기와 피해금액을 조사 중으로, JR 조사가 끝난 케이오관광에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하고 있다.

드러난 부정에서는 케이오관광이 지점에 설치한 JR발권기(마르스) 사용하여 단체여행 승차권을 발권할

실제보다 적은 인원의 단체승차권을 발매했으며 승객이 지불한 여행대금 차액을 이익으로 계산했다.

부정은 오사카(大阪) 시내 지점 외에 후쿠오카지점(福岡支店)에서도 저지른 혐의가 있다.

 

 

출처: 130, 요미우리신문

 

**내용 요약: 케이오전철 자회사인 케이오관광이 단체여행객 승차인원을 조작하여 부정발권을 하고

차액을 이익으로 계산한 사실이 발각된 JR여객은 25일부터 케이오관광에 승차권 발권위탁업무를

정지하기로 . 피해금액 조사를 마치면 케이오관광에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중.

Posted by CASSIOPE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