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N] [새로운 경로 방안] 호쿠리쿠신칸센: 마이즈루. 간쿠루트로 직접 공항을 잇는다? free counters

[새로운 경로 방안] 호쿠리쿠신칸센: 마이즈루. 간쿠루트로 직접 공항을 잇는다?

 

 

호쿠리쿠신칸센(北陸新幹線) 츠루가(敦賀) 서쪽 경로를 검토하는 여당 정비신칸센 건설추진

프로젝트팀의 검토위원회 위원장이 독자 경로를 제안했다. 츠루가부터 오바마(小浜),

마이즈루(舞鶴) 거쳐 교토(京都) 경유, 케이한나각켄토시(けいはんな学研都市),

텐노지(天王寺) 거쳐 간사이공항(関西空港) 이르는 경로다.

 

마이즈루. 간쿠 루트(舞鶴関空)’ 불리는 새로운 경로다.

이것이 여당에서 정식으로 제안이 될까?

 

 

간사이공항까지 직접 연결이 필요

프로젝트 검토위원회는 호쿠리쿠신칸센 연장에 관해 노선주변의 자민, 공명당 국회의원으로 구성하고 있다.

니시다 쇼지(西田昌司) 위원장은 긴키(近畿)지역 최대의 결점은 인프라의 남북 중심축이 없다라며

호쿠리쿠신칸센을 간사이공항까지 직결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고, 교토 마이즈루시(舞鶴市)부터

간사이공항까지를 잇는 독자적인 연장 경로 방침을 밝혔다.

니시다 위원장은 오바마부터 마이즈루를 경유하는 경로를 제안한다라며 교토역부터는 진로를 남쪽으로 하여

케이한나각켄토시 근처를 경유, 텐노지역부터 간사이공항까지를 잇는 것이 경제효과도 크다라고 말했다.

간사이공항까지 연장으로 공항부터 교토가 30~40, 호쿠리쿠도 1시간 이내로 연결할 있다라며

경로의 우위성도 강조했다.

 

신오사카역을 경유하지 않는 참신한 발상

요약하면 츠루가~오바마~마이즈루~교토~각켄토시~텐조지~간사이공항 경로다.

신오사카역(新大阪)에도 연계하지 않는 참신한 발상 일반인은 생각하기 어렵다.

니혼케이자이신문 보도에서 신오사카역을 종점으로 하는 현재 정비계획의 재검토로 밝힌 것이며,

프로젝트 팀에서 논의를 거쳐 계획 재수정을 국토교통성에 요구한다라고 해설했다.

 

이러한 발상을 가진 니시다 위원장의 경력을 보면, 교토시 출신으로 시가대학(滋賀大) 경제학부를 졸업,

교토선거구 당선 2 의원이다. 아버지도 같은 선거구에서 당선한 3 의원으로 부자가 5선이 된다.

 

니시다 위원장은 간사이 모든 지역의 장점을 생각하여 이번 경로를 제안했을 것이다.

교토 사이에 기존 신칸센과 나란히 달리는 새로운 노선을 만드는 것보다 교토부터 각켄토시를 거치는 것이

지금까지 신칸센에는 없었던 나라와 오사카 남부에도 장점이 있을 것이다.

간사이공항에 신칸센이 있으면 좋겠다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마이즈루라는 거점에 신칸센을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경로이긴 하다.

 

호쿠리쿠신칸센이 교토종단신칸센(京都縦断新幹線)’ 된다?

하지만, 니시다 위원장의 경력을 보면 제안한 경로가 교토부를 종단하는 경로가 되는 맘에 걸린다.

여당 프로젝트 검토위원장으로써 당선된 지역으로 유도하는 제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유감이다.

다만, 의미가 있다면 호쿠리쿠신칸센 경로 선정에서 오바마루트, 코세이루트, 마이바라루트 후보 방안에

여당이 고집을 가지진 않는다는 점이다.

 

때마침 간사이광역연합(関西広域連合) 연합장인 이도 토시조(戸敏三) 효고현(兵庫県) 지사는 JR서일본이 제시한

독자 방안인 오바마. 교토루트 방안 대해 논의의 대상이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여당이 당초 세가지 후보 경로에 얽매이지 않는 자세를 보이면서 간사이광역연합도 이를 인정하면

니시다 위원장의 제안은 오바마. 교토 루트 지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출처: 1120, 타비리스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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