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새 역 이름 갈등]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 철회 서명 5만명 받았지만 JR동일본 “됐고, 바꿀 생각 없어!” free counters

2020 잠정개업 예정인 야마노테선(山手線) 다카나와게이트웨이(高輪トウェイ) 이름의

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최종으로 47,972명을 기록했다.

칼럼니스트 노마치 미네코(能町みね, 39) 127일에 서명 사이트에 올린지 한달간 모았으며, 모집을 마감했다.

 

 

노마치씨는 “5만명은 예상하지 않았던 숫자로, 철회 주장이 공감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JR동일본이

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이름 변경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다카나와게이트웨이이름은 공모에서 130위였으며, 수는 36위였지만, 상위를 기록한 다카나와(高輪),

시바우라(芝浦), 시바하마(芝浜) 제치고 채택되었다.

 

 

JR동일본에서는 5만명 서명 수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이름을 바꿀 생각은 없다.

이름이 퍼질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17, 닛칸스포츠

 

 

**내용 요약: 야마노테선에 2020 잠정개업 예정인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 이름에 반대하는 칼럼니스트가

인터넷에서 5만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JR동일본은 이름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씹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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