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자연재해, 철도복구] JR다카야마선 집중호우로 토사유출 복구작업 본격 시작: 운행재개 예상은 아직…… free counters

JR다카야마선 기후~이노타니 구간에서 토사붕괴가 발생해서 복구공사를 진행중입니다만, 정상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급 (와이드-)히다는 전구간 운휴하는 열차도 있으며, 일부 구간

운휴하는 열차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번 토사붕괴는 JR도카이 관할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JR서일본 구간인 토야마~이노타니(富山~猪谷) 정상운행합니다.

 

201873 시점으로 구간별 운행상황

- 기후~게로: 정상운행

- 게로~히다하기와라(下呂~騨萩原): 버스로 대체수송

- 히다하기와라~히다코사카(騨小坂): 열차운행 중단, 버스로 대체수송

- 히다코사카~다카야마: 버스로 대체수송

- 다카야마~이노타니: 정상운행(히다후루카와역은 구간에 있음)

 

629, 집중호우로 토사붕괴가 발생한 기후현(岐阜県) 게로시(下呂市) JR다카야마선(高山線)

복구작업을 이어나갔다. 운행재개 예상은 못하는 상태다.

JR도카이 등에 따르면, 다카야마선 선로에 60미터에 걸쳐 1,300입방미터 정도의 토사가 레일을 덮었으며

쓸려 내려온 나무도 있어서 본격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토사붕괴 영향으로 다카야마선은 히다하기와라~히다코사카 /하행 운행을 중단했으며, 운행재개 예정은 없다.

JR도카이에서는 복구, 운행재개까지 72일부터 히다하기와라역과 히다코사카역 사이에서 버스로 대체수송을 시작했다.

 

출처: 72, 츄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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