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외국인 관광객 대응] 비밀병기는 메가폰 달린 번역기 ‘메가폰야크’ – 진화하는 철도의 다국어 안내 free counters

외국인 고객의 급증에 따라 철도회사가 다국어 대응을 하고 있다.

그동안 했던 노선안내뿐만 아니라 운행 혼란과 문제발생에도 빠르게 대응하는 목적이다.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회사가 꼼꼼하게 서비스를 하고 있다.

 

JR큐슈는 2018년부터 창구 직원과 재래선 승무원에 번역 앱이 들어간 태블릿을 지급했다.

신칸센에도 10월부터 사용을 시작했다.

또한 북부큐슈(北部九州) 지역 157개역에 번호체계(넘버링) 실시한다.

알파벳 두자의 노선기호와 두자리 숫자를 조합해서 역을 표시, 노선도에 차례로 반영할 예정으로

외국인 고객이 목적 역을 찾기 쉬워지며, 역무원들도 설명을 쉽게 있다.

 

JR동일본 도쿄지사는 승무원이 가진 타블렛에 4,700종류의 영문을 등록한 이상시 방송 영문화

(異常時放送英文化アプリ)’ 개발했다.

5월부터 야마노테선(山手線) 케이힌토호쿠선(京浜東北線) 수도권 노선에서 사용을 시작했다.

운행재개까지 30 전후를 예상합니다’, ‘플랫폼 비상버튼이 눌러져서 정차하고 있습니다

운행을 관리하는 지령이 전철과 역에 보내는 운행정보를 통해 앱이 사전에 등록한 안내문으로

최적 목록을 자동으로 선별하여 영어 음성으로 차내방송으로 내보낼 있는 형태다.

 

기존 앱은 정형화 문자가 600종류 정도로 지연중인 노선과 원인에 대해 승무원이 단어를 선택해서 문장을 만들어야 했다.

때문에 현장에서 사정을 모르고 당황하는 외국인에 현재 상태를 전하지 못해서 답답하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새로운 앱을 개발했다고 한다.

 

도쿄메트로는 2016 말에 파나소닉(Panasonic) 개발한 메가폰형 번역기 메가폰야쿠(メガホンヤク)’ 5 도입했다.

사고 영향으로 전철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센소지 카미나리몬은 1번출구입니다 사전에 등록한

300종류의 안내내용을 일본어로 말하거나 본체의 터치패널을 선택하면 메가폰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국 음성을 내보낸다.

 

 

출처: 104, 아사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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