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아주 특별한 열차] JR서일본 ‘결혼열차(Bridal Train)’ 오사카칸죠선 323계가 결혼식장이 되다 free counters

34, JR서일본은 오사카칸죠선에서 결혼열차 특별운행을 했다.

오사카칸죠선 개조 프로젝트(大阪環状線改造プロジェクト) 하나로 신형차량 323계가 결혼식 전용열차가 되어

사전 공모로 뽑힌 우시마루씨 신랑, 신부가 차내에서 결혼식을 했다.

 

 

결혼열차는 오사카역을 1238분에 출발, 40분간 소토마와리(시계방향) 한바퀴를 돌았다.

많은 참석자와 보도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랑신부가 323계와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323 내부는 결혼식장에 어울리는 화려한 장식을 해서 통근 분위기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텐노지역(天王寺)부터 벤텐쵸(弁天町), 니시쿠죠(西九) 방면으로 달릴 때에는 다양한 연출을 했다.

텐노지역에서는 JR서일본 IC카드 이코카(ICOCA) 마스코트 캐릭터가 탔으며, 아시하라바시역(芦原橋)에서는

플랫폼에서 역무원과 JR서일본 럭비팀 ‘JR서일본 레일러즈선수들이 축하했다.

 

 

 

니시쿠죠역 플랫폼에는 JR사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도 신랑신부를 축하해줬다.

 

 

또한 사전에 나눠준 기념권 오사카칸죠선 결혼열차 기념승차증 신랑신부가 직접 끊어주는 연출

철도를 충실히 결혼식이었다.

 

 

결혼열차에서 결혼식을 마친 우시마루 부부는 정말 한순간이었다라고 표현했다.

부부는 결혼열차는 평생의 추억이 이라며 기뻐했다.

 

출처: 35, MyNavi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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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전철덕후 2019.12.2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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