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24편(11/19, 일) – 야간버스로 ‘상경(上京)’, 철분은 KO에서(1) [출입문 앞 ‘그 시설’ 제발 쫌] free counters

오사카우메다에서 윌러익스프레스 야간버스를 타고 신주쿠로 이동 중입니다.

번의 휴게소에 정차하는데, 여행기 등을 위해 군데를 모두 내렸습니다.

 

*24 이동 경로:

스카이빌딩 윌러버스터미널 신주쿠 버스터미널(바스타신주쿠): 윌러버스 W231

에비나SA(마지막 휴게소) 출발, 신주쿠 버스터미널 도착

(신선)신주쿠 사사즈카: 케이오신선 각역정차(10-300)

 

 

마지막 휴게소인 가나가와현 에비나SA(Service Area)에서 양치질과 세수를 하고 도쿄에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

 

[사진681: 에비나SA 야간버스 전부가 정차한다고 봐도 정도입니다.

도쿄에서 출발한 야간버스의 휴게소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사진682: 짧은 정차에도 규정을 정확하게 지킵니다. 바퀴의 그것 보여주죠]

 

에비나SA에서 휴식을 승객은 정도였습니다. 이제 도쿄를 향해 출발.

 

[사진683: 11 말에 가까운 때라 해는 아직 뜨지 않았습니다. 신주쿠 버스터미널 입구에서 신호대기 ]

 

 

[사진684: 정차인 신주쿠 버스터미널(바스타신주쿠) 1층에 도착했습니다. 승객 대부분이 여기에 내렸습니다]

 

[사진685: 짐은 운전사와 대기하고 있던 스태프가 같이 내려줍니다. 저는 짐이 없으니 여유 있게]

 

신주쿠역을 많이 봤지만, 신주쿠 버스터미널 쪽은 처음이었습니다. 바스타신주쿠로 부르는 버스터미널은

20064월에 착공, 10년이 걸려 20164월에 완공했습니다.

 

 

[사진686,687: 바스타신주쿠에서 승차는 4층입니다. 1층에는 택시정류장과 철도와 연계합니다]

 

 

[사진688: 안내 중에 신주쿠WE버스(新宿WEバス) 있는데, 윌러익스프레스버스가 아닙니다 ^^

신주쿠역 교통 편리와 지역 매력을 만들기 위해 도입한 버스노선으로 관광지, 상업시설, 주차장,

등을 잇는 순환형 버스입니다. 운행은 케이오버스히가시(京王バス) 담당합니다]

 

 

[사진689: 실제 버스타는 곳으로 보면 바스타신주쿠 규모가 아주 아닙니다.

3일차 버스를 다시 4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있습니다]

 

 

[사진690: 바스타신주쿠 건너편에 JR신주쿠역이 있는데, 바스타신주쿠 건물에도 JR선과 연계합니다]

 

오늘의 철분 JR 아닌, 사철입니다. 그곳은?

 

 

[사진691: 노선을 안내하고 있는 신주쿠역 지하 입구입니다]

 

 

[사진692: 이곳은 차부터 23시까지 이용할 있는 코인락커입니다.

락커 위치가 주변이 23 이후 닫기 때문에 출입이 불가능해도 이렇게 안내하는 걸로 보입니다]

 

 

[사진693: 이용 가능시간을 바꾼 같네요.

보관 3일이 지나 4일째가 되면 락커 안의 물건을 안내소로 옮겨서 30일간 보관한다는 규정입니다]

 

 

[사진694: 도에이지하철 가을철 특별판매인 일일승차권입니다. 500엔에 구입할 있는데,

상시 판매 일일권과 다른 점은 도에이지하철 노선만 이용할 있습니다]

**700엔에 파는 일일권인 도쿄마루고토승차권(まるごときっぷ) 도에이지하철 노선 외에

도덴아라카와선, 닛포리. 토네리라이너도 이용할 있죠.

 

[사진695: 도에이지하철 신주쿠역 기준으로 가장 역의 운임이 370엔입니다. 왼쪽 일부만 찍은 노선도는

도쿄메트로 연계운임까지 같이 안내합니다]

**JR 비롯한 도쿄지역 철도는 IC카드로 사용 1 단위로 할인이 있습니다.

 

 

[사진696: 오늘 여행에 구입한 케이오전철 일일승차권입니다. 일일권 치고는 가격이 편입니다.

여행 사용한 카드가 사라져서 사진을 남기지 못한……OTL]

**오늘 철도여행에는 케이오 일일승차권과 위에 설명한 도쿄마루고토승차권을 사용했습니다.

 

 

[사진697: 개찰은 케이오전철뿐만 아니라 도에이지하철 승차권도 사용할 있습니다]

 

 

[사진698: 이유는 열차출발 안내가 알려주고 있죠. 오른쪽 위에 도에이신주쿠선이라고 있습니다]

 

 

[사진699: 옆의 안내는 케이오신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노선은 상호직통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700: 안내를 무심결에 보면 도에이오에도선이 지하4층에 있는 걸로 보이지만, 실제 오에도선은

케이오신선보다 깊은 지하7층에 있습니다. 수로 따지면 우리나라 인천공항철도 타는 위치와 같습니다]

 

 

[사진701: 도에이지하철과 케이오전철 신선이 경계인 신주쿠역입니다. JR신주쿠역 등과는 다른 분위기의 지하]

 

 

[사진702: 도착한 열차에 승차했습니다. 도쿄시내의 지하철은 대부분 롱시트입니다]

 

 

[사진703: 출입문 위에 LED 안내하는 차량은?]

 

[사진704: 도에이지하철임을 있죠. 출입문에 끼임 주의]

 

[사진705: 뛰어들기 승차하다 얼굴이 출입문에 끼이면 쪽팔림무한증식입니다 ^^]

 

[사진706: 사사즈카역은 케이오신선 종점 본선의 중간 역입니다]

사사즈카는 애니메이션 알바뛰는 마왕님!(はたらく魔王さま!)’ 배경으로 등장했죠. 원작에서 사사즈카임을 언급합니다.

 

 

[사진707: 제가 탔던 도에이지하철 10-300형이 회송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제부터 본격 케이오전철 여행을 합니다.

 

[사진708: 1 홈에 들어오고 있는 케이오하치오지행 각역정차는 10량임을 안내합니다. 다음열차는 8]

 

[사진709: 케이오전철 7000계입니다. 오사카쪽에서는 이러한 편성을 기회가 거의 없죠(JR신쾌속이 12)

일본 지방에서 사람들에게 10 편성은 보기 어려운 편성입니다.

 

 

[사진710: 케이오7000계도 도에이지하철 10-300형과 같이 출입문 위에 LED 안내합니다]

사진을 통해 우리나라 철도운영 관계자에게 원하는 있습니다.

출입문 앞에 입석손잡이 설치하는 . 민원 때문에 어렵다고요? 급정차 등으로 사고 나는 것보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시설임을 의견으로 드립니다.

 

이번 케이오선 목표는 당연히케이오선 모든 노선 역명판 확보입니다.

다음 편에 하나의 노선을 완승합니다.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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