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35편(11/19, 일) – 도쿄 오면 항상 들르는 그곳으로 free counters

도쿄사쿠라트램 구마노마에 정류장을 출발, 종점인 와세다를 찍은 오츠카에키마에 정류장에 왔습니다.

해가 상태라 철도 관련 외부사진을 찍긴 어려운 조건이었죠. 오늘 숙박준비(?!!) 해야 하고,

저녁식사 사전에 예약 받은 구입하기 위해 도쿄 시내로 이동합니다.

 

*35 이동 경로:

오츠카신오쿠보시부야요요기: JR야마노테선(전부 E231500 OTL)

와세다역 출발, 시부야역, 요요기역 하차

 

 

오츠카에키마에 정류장에서 많은 승객이 내리고 탔습니다.

 

[사진1011: 오츠카에키마에 정류장에서 승객이 타고 있습니다. 전차에서 분위기를 나도록 했습니다]

 

[사진1012: 오츠카에키마에 정류장은 도로 위가 아닌 지붕이 있는 플랫폼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쿄 시내 이동을 위해 다른 철도역으로 이동.

 

 

[사진1013: 히노야카레점은 식권 판매기가 밖에 있네요. 포장도 가능]

 

 

[사진1014,1015: 오츠카역도 상업빌딩이 같이 있습니다. 아래에는 사람이 통행할 있습니다]

 

[사진1016: 지역 상점가에서 준비한 이벤트장으로 보입니다]

 

 

[사진1017: 이쪽이 오츠카역 북쪽출구입니다. 붐비는 정도는 남쪽, 북쪽 비슷합니다]

 

 

[사진1018: 오츠카역도 자동개찰을 통과할 없는 기획승차권 이용자를 위한 유인개찰을 분리했습니다.

이런 형태가 JR Pass 등을 사용해서 통과하기가 쉽습니다]

 

저는 IC카드를 이용해서 개찰을 통과합니다. JR Pass 때에는 자동개찰 통과를 하고는 싶지만……

 

 

[사진1019: 오츠카역은 JR야마노테선만 운행하며, 섬식 12선으로 가동식 홈도어를 갖췄습니다]

 

 

[사진1020: 오츠카역은 주요 역은 아니라서 알파벳 3 표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진1021: 이제 많이 봐놔야 하는 E231500번입니다. 점차 전자레인지’ E235계로 교체되고 있죠]

 

 

[사진1022: 이케부쿠로역은 IKB 약자를 씁니다]

 

 

[사진1023: 역에 내리면 일본어보다 외국어가 많이 들릴 정도로 외국인 교류가 많습니다]

 

 

[사진1024: 개찰로 가는 통로의 리뉴얼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혼잡해 보이네요]

 

신오쿠보역에는 앞으로도 그리고 영원히 잊지 말아야 것이 있습니다.

 

 

[사진1025: 이수현님이 세상을 떠난 지가 벌써 18년째입니다. 영원히 잊지 않길……]

 

 

[사진1026: 다시 야마노테선에 탔습니다. 신차 운은 없네요. E231……

요즘 서울교통공사 2호선에 차가 운행 중이라고 하는데, 정보안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에 얘기한 대로, 하드웨어가 좋다고 정보가 전달되는 아닙니다]

 

 

[사진1027: 타고 내리기만 해도 어지러운 느낌, 신주쿠역입니다. 오전에 ~하게 봤습니다 ^^]

 

 

[사진1028: 어지럽기로는 신주쿠와 쌍벽인 시부야역입니다. SBY]

 

 

[사진1029: 도쿄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르는 장소죠. 우리나라의 명동같이……]

 

 

[사진1030: 하치코출구……지금은 IC카드가 많이 보급되긴 했는데, 이곳의 개찰기가 일본 내에서

가장 힘든 하나일 겁니다. 지금도 발생은 하지만, IC카드 없었을 때에는 개찰기 고장이 잦았죠.

개찰기 쪽을 만져보면 겨울인데도 뜨겁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사진1031: 시부야역 플랫폼에 있던 광고는 도쿄경마장에서 열린 JAPAN CUP 홍보였습니다]

 

[사진1032: 횡단보도가 일제히 파란불이 되면 사람들이 한번에 건너면서 교차하는

시부야 스크램블 제대로 있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앞의 별다방은?]

 

 

[사진1033: 신카이 마코토 감독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성지순례장소가 되었죠.

원래 사람이 많은 장소인데, 자리 앉으려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정도가 되었습니다]

 

[사진1034: 시부야 스크램블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습을 기다리며 촬영하는 사람을 곳곳에서 있죠]

 

별다방에서 주문 받은 제품을 구입 후에 다시 야마노테선을 탑니다. 시부야역 근처에는 도에이지하철이 없습니다.

억지로 가장 가깝다면 아오야마잇초메역이겠지만, 걷는 무리고, 도에이버스도 근처는 엄청난 교통체증이……

 

 

[사진1035: JR시부야역에서 다시 야마노테선을 탔습니다. 하라주쿠역은 가늘면서 ~~~역명판]

 

 

[사진1036: 요요기역에서 내렸습니다.

역들은 신카이 감독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역이라 시내 한복판 역이 성지순례가 되어버렸습니다]

 

요요기역에 내린 이유는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시부야역 주변은 엄청난 인파로 대기가 필요했죠.

 

 

[사진1037: 요요기역은 JR 도에이오에도선이 있습니다. 출구에도 회사 마크를 공동으로]

 

 

[사진1038: 여기에도 스키야가 있었네요. 이번에는 패스]

 

 

[사진1039: 여기를 알고 들어간 아닙니다. 앉을 자리가 있어서 들어갔는데요.

나중에 찾아보니 괜찮은 가게로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사진1040: 츠케멘의 주문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식권을 구입하면 됩니다. 아래 기간한정 메뉴도 있네요]

 

오랜만에 제대로 저녁을 먹습니다.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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