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나가사키루트 관련] 사가현 지사: 전구간 플규격 표명은 미래에 화근을 남긴다[할 생각 없음] free counters

정도의 의견이면 나가사키현이 결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사가현에 돈을 퍼줄지 말지)

 

큐슈신칸센(九州新幹線) 나가사키루트(長崎) 둘러싸고 JR큐슈가 전구간 풀규격을 요구할 생각을

표명한 것에 대해 사가현(佐賀県) 야마구치 요시노리(山口祥義) 지사는 418, 국토교통성 예상으로

1,100억엔의 추가부담액에 대해 막대한 사업비로 풀규격으로 하는게 장래에 화근을 남길

생각해야 한다라고 반발했다.

 

가변궤간전차(FGT, Free Gauge Train) 도입을 전제로 신칸센과 재래선 특급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잠장개업하는 JR큐슈와 사가현, 나가사키현(長崎県) 6 사이에 2016년에 합의한 있다.

야마구치 지사는 이를 토대로 “6 합의 이외에는 아무것도 합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약속을 지키고

다른 5자에 보장받겠다. 그것이 성실한 모습이다라며 풀규격 움직임을 경계했다.

 

릴레이 방식에 대해 장기화, 고정화 되면 수지타산이 안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JR큐슈의 개별 이야기다.

우리는 풀규격을 의식도, 논의한 것도 아니며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419, 사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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