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IOPEIA의 철도이야기 [JTInside] :: [철도인프라 차이] 도쿄에서 눈에 가장 강한 노선과 가장 약한 노선은? free counters

눈에 약한도쿄(東京) 122 폭설로 교통망이 마비되었다.

감편운행까지 겹쳤는데, 감편 비율은 철도회사마다 달랐다. () 강한 철도회사는 어디일까?

 

참고를 국토교통성이 2 122일에 개최한 수도권 강설 철도여객수송에 대한 연락회의.

4 , 도쿄는 6cm 적설을 기록했다. 이번과 비교하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지연이 잇따랐다.

국토교통성은 JR동일본과 8 사철, 도코도교통국(도에이지하철), 도쿄메트로 담당자를 불러서

강설 대응을 협의했다.

 

감편운행을 하지 않은 곳은 도에이오에도선(営大江戸線)이다.

도에이는 지하철 3 노선과 지상을 달리는 2 노선도 80% 수준 운행을 해서 눈에 강했다.

 

 

 

노선주변이 인기인 토큐전철(東急電) 메구로선(黒線) 세타가야선(世田谷線) 정상운행을 했으나,

이케가미선(池上線) 타마가와선(多摩川線) 40% 수준으로 떨어졌다.

모든 노선 최고속도를 40km/h 이하로 제한, 속도규제를 철도 중에 가장 느렸다.

여러 개의 가선 절단 영향으로 운행을 30% 줄인 케이오선(京王線) 실시한 속도규제보다 5km/h 느렸다.

 

토큐와 상호직통을 하는 도쿄메트로 운전사는 “4 전에 폭설이 내린 215, 토큐토요코선(東急東横線)

모토스미요시역(元住吉) 구내에서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사고를 교훈으로 토큐는 속도규제를

엄격히 한다라고 말했다.

당시 사고는 http://jtinside.tistory.com/6344

 

 

 

그런 대응이나, 여파로 토요코선과 덴엔토시선(田園都市線) 지나는 시부야역(渋谷駅) 눈과 태풍

플랫폼에 사람들로 넘친다. 눈으로 차량사고는 막을 있어도 플랫폼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할 있다.

특히 덴엔토시선 시부야역은 홈도어가 없어서 위험하다.

 

가선절단과 강풍이 없다면 JR

사철에서 눈에 강한 곳은 케이세이전철(京成電) 오다큐전철(小田急電)이다.

당시 케이세이는 속도규제를 하지 않고 운행편수는 90% 유지했다.

오다큐는 로망스카(Romance Car) 운휴했지만, 일반열차는 감편하지 않았다.

시속 75km 70% 운행을 세이부철도(西武鉄道) 70~80% 운행에 속도규제를 하지 않은 케이큐(京急) 있다.

 

도쿄메트로에서 눈에 강한 긴자선(銀座線) 마루노우치선(内線)으로 거의 정상운행 했다.

30% 줄인 한조몬선(蔵門線) 후쿠토심선(副都心線) 귀가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케이오선(京王線) 같이 30% 감편운행은 당시 가장 낮은 수준이다.

도쿄메트로는 사철과 상호직통이 없는 노선이 눈에 강한 경향이다.

 

토부토죠선(東武東上線) 오고세선(越生線) 나무가 쓰러진 영향도 있어서 평소의 40% 수준 운행이었으나,

토큐는 노선에 피해가 없는데도 운행편수를 40% 줄인 노선 외에 고도모노쿠니선(こどもの国線) 50%,

덴엔토시선과 오이마치선(大井町線) 60% 수준이었다.

자율규제가 강하면 눈이오는 장시간 통근은 피할 없다.

 

JR에서는 일부 운행이 겹치는 야마노테선(山手線) 케이힌토호쿠선(京浜東北線)에서 명암이 갈렸다.

야마노테선은 거의 정상운행이었으나, 사이타마(さいたま) 오미야(大宮) 차량센터에서 가선 절단

영향을 받은 케이힌토호쿠선은 50% 수준이었다.

 

 

도카이도선(東海道線) 죠반선(常磐線) 등도 거의 정상운행이었다.

바람에 약한 케이요선(京葉線) 당시 평소 운행 수준이었다.

하치코선(八高線) 가와고에선(川越線) 3 노선은 가선절단으로 50% 이하 운행이었다.

JR 모든 노선이 속도규제를 하지 않았으나, 무게로 인한 가선절단과 바람만 없다면 눈에 강하다.

 

출처: 128, 일간 현대

Posted by CASSIOP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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